조회수를 유도하기 위해서 제목에 헛소리를 조금 썼습니다.
어제와 그저께 BS2(1인가...잘 모르겠네요)를 봤는데,
그저께는 각설이 타령이 나왔고, 어제는 프로게이머들의 하루가 나왔습니다.
각설이 타령은..글쎄요, 무슨 행사 같았습니다. 북도 치고 엿도 자르고 가위춤(- -;)도 추고...일본 리포터가 가위춤을 추는데, 꽤 잘 추더라구요;;(저는 뭔지도 모르고;)
프로게이머는..더 재밌는게 나와서 조금 밖에 못 봤지만, 제가 본 장면은 그네들이 합숙훈련(;;)을 하는 도중 식사할 시간이 되어서 팀원 둘이서 반찬거리와 재료를 사오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요리를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프로게이머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도 보여줬는데...다들 하는게 스타 크래프트 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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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1 or 2에서 밤 11시부터 나오던데요?
조회수를 유도하기 위해서 제목에 헛소리를 조금 썼습니다.
어제와 그저께 BS2(1인가...잘 모르겠네요)를 봤는데,
그저께는 각설이 타령이 나왔고, 어제는 프로게이머들의 하루가 나왔습니다.
각설이 타령은..글쎄요, 무슨 행사 같았습니다. 북도 치고 엿도 자르고 가위춤(- -;)도 추고...일본 리포터가 가위춤을 추는데, 꽤 잘 추더라구요;;(저는 뭔지도 모르고;)
프로게이머는..더 재밌는게 나와서 조금 밖에 못 봤지만, 제가 본 장면은 그네들이 합숙훈련(;;)을 하는 도중 식사할 시간이 되어서 팀원 둘이서 반찬거리와 재료를 사오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요리를 시작하더군요. 그러면서 프로게이머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도 보여줬는데...다들 하는게 스타 크래프트 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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