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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의 THIS LOVE...

조회수 : 888
세분류: 천안 136876 KO 255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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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라의 THIS LOV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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