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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どこを行くがぎゅっと支えた人々のた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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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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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사흘에 한번씩 교차해요. ㅎㅎ 형은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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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서울 집입 축하드려요. 그리고 조만간 시간나는 대로 찾아 뵈야겠네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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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시간나시면 이곳에다가 연락주세요. 제가 맞출수 있을것 같아요.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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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서울서 학교다녀..일주일 내내 주간생활^^ 반갑다~
2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