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그만두고도 넘 바쁘네 그려...
요즘 계속 엄마아빠보다 늦게 들어간다고 혼난다...ㅡㅡ
지금 학교앞 겜방 할일도 엄고...수업은 두시에 있고...
사야할게 뭐가 이리도 많은지...불효녀는 웁니다....ㅜㅜ;;
연락자주할게 미안하다...친구가 아닌가벼...쩌비..
몸관리 잘하고
>shazna Wrote...
>주변에서 아푼사람이 속출(??)하더니
>이번엔 나까징...우~~
>옆에 암두 없어서...더 슬포...
>우잉~~
>옆에서 따뜻한 손길로 보살펴주시던 어머니의 손길이 그리버라~~우~~
>이래서 따로 떨어져 살면 안대...집이 젤 저아
>구치만 계속 집에만 있음 날 안이뻐해서...으잉~~~
>배두 고푸구 몸두 아푸구...나어케~~~
>선은 왜 저놔 하지두 않고...나의 주름살이 는다구...이건...정말...
>아직어린...젊은나이에 꼭 주름살 생각이나 해야하는거야...
>친구가아녀...이건...
>내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그럼 안대쥐...넘해..
>사람이란 언제 주글지 모르는거야...그러니 나에게 잘해져~~ㅡ_ㅡ++
>지켜보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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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ㅡㅡ;;
알바를 그만두고도 넘 바쁘네 그려...
요즘 계속 엄마아빠보다 늦게 들어간다고 혼난다...ㅡㅡ
지금 학교앞 겜방 할일도 엄고...수업은 두시에 있고...
사야할게 뭐가 이리도 많은지...불효녀는 웁니다....ㅜㅜ;;
연락자주할게 미안하다...친구가 아닌가벼...쩌비..
몸관리 잘하고
>shazna Wrote...
>주변에서 아푼사람이 속출(??)하더니
>이번엔 나까징...우~~
>옆에 암두 없어서...더 슬포...
>우잉~~
>옆에서 따뜻한 손길로 보살펴주시던 어머니의 손길이 그리버라~~우~~
>이래서 따로 떨어져 살면 안대...집이 젤 저아
>구치만 계속 집에만 있음 날 안이뻐해서...으잉~~~
>배두 고푸구 몸두 아푸구...나어케~~~
>선은 왜 저놔 하지두 않고...나의 주름살이 는다구...이건...정말...
>아직어린...젊은나이에 꼭 주름살 생각이나 해야하는거야...
>친구가아녀...이건...
>내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데 그럼 안대쥐...넘해..
>사람이란 언제 주글지 모르는거야...그러니 나에게 잘해져~~ㅡ_ㅡ++
>지켜보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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