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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亂(광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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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는 11월이 시작 됩니다. 11월에는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심판을 기다리는(?) 수능~~~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하여야 겠지만, 저는 오늘 아주 괜찮은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찍 끝나서 집에 가지 않고 바로 합주실 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합주실 형에게 두시간만 쓴다고 하고서는, 냅다 기타로 질러댔죠. 그러다가 합주실 관리하는 형이 같이 하자고  해서 트윈 기타 체제로 갔다가, 주인인(드럼)치는 형이 오자 흠.. 조금 김빠진 밴드를 했습니다. 베이스만 있었으면 아주 좋았을 텐데 했지만, 후훗 스트레스가 화악~! 풀리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가는 합주실은 개봉에 있습니다. 서울~~ 경기도였던가? --a 좌우지간 광란의 밤이었습니다.(?) (저녁이라고 해야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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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亂(광란)의 밤

내일부터는 11월이 시작 됩니다. 11월에는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심판을 기다리는(?) 수능~~~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 하여야 겠지만, 저는 오늘 아주 괜찮은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일찍 끝나서 집에 가지 않고 바로 합주실 갔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합주실 형에게 두시간만 쓴다고 하고서는, 냅다 기타로 질러댔죠. 그러다가 합주실 관리하는 형이 같이 하자고  해서 트윈 기타 체제로 갔다가, 주인인(드럼)치는 형이 오자 흠.. 조금 김빠진 밴드를 했습니다. 베이스만 있었으면 아주 좋았을 텐데 했지만, 후훗 스트레스가 화악~! 풀리더라구요. 참고로 제가 가는 합주실은 개봉에 있습니다. 서울~~ 경기도였던가? --a 좌우지간 광란의 밤이었습니다.(?) (저녁이라고 해야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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