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여러분! 지금 뭐 하셔요?

조회수 : 700
세분류: 인천 119004 KO 255
지금 수영연습에서 돌아오고 인천게시판을 보고  답장을 쓰고 29일에 슬레쉬님과 뭘 먹을까 생각중 입니다. >FlyingV Wrote... >음.. 토요일의 파워를 느낍니다. 조물주도, 마지막날인 토요일을 사람을 > >위하고, 그다음 첫번째 날인 일요일을 거룩하게 했다는..  > >그나저나 이맘때쯤이라면 많아야 할 사람이 점점 숨어 들고 있나봐요. > >밤에 접속해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제가 보아도 리듬이 깨어져 >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주중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 >음.. 만약을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세요. 적어도 급한일 생길때 눈 > >비비며, 일어나지 마시고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번역문보기

re : 여러분! 지금 뭐 하셔요?

지금 수영연습에서 돌아오고 인천게시판을 보고  답장을 쓰고 29일에 슬레쉬님과 뭘 먹을까 생각중 입니다. >FlyingV Wrote... >음.. 토요일의 파워를 느낍니다. 조물주도, 마지막날인 토요일을 사람을 > >위하고, 그다음 첫번째 날인 일요일을 거룩하게 했다는..  > >그나저나 이맘때쯤이라면 많아야 할 사람이 점점 숨어 들고 있나봐요. > >밤에 접속해야 볼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또 제가 보아도 리듬이 깨어져 >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어요. (이번 주중에 절실히 느꼈습니다.) > >음.. 만약을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하세요. 적어도 급한일 생길때 눈 > >비비며, 일어나지 마시고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94 / 187페이지

  1. 세분류: 부산 139791 KO 0
  2. 조회수 : 175
    세분류: 부산 139790 KO 0
  3. 조회수 : 255
    세분류: 부산 139789 KO 0
  4. 세분류: 부산 139788 KO 20
  5. 세분류: 부산 139787 KO 20
  6. 조회수 : 1,110
    세분류: 부산 139786 KO 255
  7. 세분류: 부산 139785 KO 0
  8. 세분류: 부산 139784 KO 255
  9. 조회수 : 257
    세분류: 부산 139783 KO 0
  10. 세분류: 부산 139782 KO 32
  11. 세분류: 부산 139781 KO 255
  12. 조회수 : 1,202
    세분류: 부산 139780 KO 0
  13. 조회수 : 210
    세분류: 부산 139779 KO 32
  14. 조회수 : 1,102
    세분류: 부산 139778 KO 32
  15. 세분류: 부산 139777 KO 255
  16. 세분류: 부산 139776 KO 0
  17. 조회수 : 188
    세분류: 부산 139775 KO 0
  18. 조회수 : 230
    세분류: 부산 139774 KO 32
  19. 세분류: 부산 139773 KO 255
  20. 세분류: 부산 139772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