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남아 있다는게 후회 스럽다.

조회수 : 63
세분류: 인천 119219 KO 255
음... 힘들다. 그렇지만 웃는다.  남들이 보면 미친놈소리 듣는다. 최근에 신경이 날카롭다.  그렇지만 숨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 그렇지만 그것이 티가 났다.  큰일이다.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다.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어 버리고 싶다.  아울러 힘든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다. 언제나 웃고 산다.  인상쓰지 않는다.  솔선수범하지 않는다. 다만 내 앞에 닥쳐온 일을 덤덤하게 처리한다.
번역문보기

아직 남아 있다는게 후회 스럽다.

음... 힘들다. 그렇지만 웃는다.  남들이 보면 미친놈소리 듣는다. 최근에 신경이 날카롭다.  그렇지만 숨긴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 그렇지만 그것이 티가 났다.  큰일이다.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다.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어 버리고 싶다.  아울러 힘든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다. 언제나 웃고 산다.  인상쓰지 않는다.  솔선수범하지 않는다. 다만 내 앞에 닥쳐온 일을 덤덤하게 처리한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87 / 187페이지

  1. 세분류: 부산 139931 KO 0
  2. 세분류: 부산 139930 KO 0
  3. 조회수 : 180
    세분류: 부산 139925 KO 32
  4. 조회수 : 179
    세분류: 부산 139929 KO 0
  5. 조회수 : 259
    세분류: 부산 139928 KO 0
  6. 세분류: 부산 139927 KO 20
  7. 세분류: 부산 139926 KO 0
  8. 세분류: 부산 139922 KO 0
  9. 세분류: 부산 139924 KO 40
  10. 세분류: 부산 139923 KO 32
  11. 조회수 : 240
    세분류: 부산 139921 KO 32
  12. 세분류: 부산 139920 KO 32
  13. 세분류: 부산 139919 KO 0
  14. 세분류: 부산 139918 KO 0
  15. 조회수 : 1,068
    세분류: 부산 139916 KO 0
  16. 조회수 : 1,136
    세분류: 부산 139915 KO 0
  17. 조회수 : 217
    세분류: 부산 139917 KO 32
  18. 세분류: 부산 139914 KO 32
  19. 세분류: 부산 139913 KO 0
  20. 조회수 : 185
    세분류: 부산 139912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