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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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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광주 126240 KO 255

 안냐세요. 다이입니다. 광주방은 항상 썰렁하군요. 미니와 미나를 빼면 아무도 오는 분들이 안계시기에 말입니다. 다들 뭘 하시느라 그리 바쁜지...
 다이는 오늘은 그냥 다이가 남기고 싶은 글을 몇자 적겠습니다. 다이는 요즘 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좀 복잡합니다. 특히 일본에 갔다온뒤로 더욱 일본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고 그에 따라서 여러가지 돈 문제도 그렇고 마냥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공부를 정말로 피터지게함녀 가능할것도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다 포기하고 알바를 열심히 해서 그냥 내년에 내 돈으로 일본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은 선자를 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열심히 한번 해볼렵니다. 열분들도 정신적으로 아니면 다른쪽이라도 다이를 꼭 응원해주세요. 이직 정말로 일본에 대한 열정만 있을 뿐 너무부족한지라, 하지만 정말로 도전해 보고 싶어요. 다이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지금까지 다이의 넋두리를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열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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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얘기를 할까?


 안냐세요. 다이입니다. 광주방은 항상 썰렁하군요. 미니와 미나를 빼면 아무도 오는 분들이 안계시기에 말입니다. 다들 뭘 하시느라 그리 바쁜지...
 다이는 오늘은 그냥 다이가 남기고 싶은 글을 몇자 적겠습니다. 다이는 요즘 여러가지 생각으로 머리가 좀 복잡합니다. 특히 일본에 갔다온뒤로 더욱 일본에 대한 생각이 간절하고 그에 따라서 여러가지 돈 문제도 그렇고 마냥 뒤숭숭하기만 합니다. 공부를 정말로 피터지게함녀 가능할것도 같기도 하고 아니면 다 포기하고 알바를 열심히 해서 그냥 내년에 내 돈으로 일본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은 선자를 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열심히 한번 해볼렵니다. 열분들도 정신적으로 아니면 다른쪽이라도 다이를 꼭 응원해주세요. 이직 정말로 일본에 대한 열정만 있을 뿐 너무부족한지라, 하지만 정말로 도전해 보고 싶어요. 다이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 
 지금까지 다이의 넋두리를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열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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