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조회수 : 3,574
세분류: 광주 128131 KO 255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번역문보기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誰もが通ってきた道だ と言うのなら 主人公なんて 始めからいらない (終わらない映画、ゆず) 누군가가 다녀갔던 길이다.. 라고 말한다면, 주인공이란 것은 말이쥐... 처음부터 필요없는 것이야..!! 누군가가 다녀갔으니까.. 그 길은 이제 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세상에 가볼 만한 곳은 아마도 거의 없겠죠.. 누군가가 지나간 흔적이 있어도, 그 곳에서는 또다른 주인공의....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 누군가가 미치지 못했던 따스한 손길을 말이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35 / 187페이지

  1. 세분류: 부산 140969 JA 0
  2. 세분류: 부산 140971 JA 0
  3. 세분류: 부산 140968 KO 0
  4. 세분류: 부산 140970 KO 0
  5. 세분류: 부산 140967 JA 0
  6. 세분류: 부산 140966 KO 40
  7. 세분류: 부산 140965 KO 0
  8. 조회수 : 2,047
    세분류: 부산 140964 JA 0
  9. 조회수 : 1,819
    세분류: 부산 140961 KO 0
  10. 조회수 : 2,026
    세분류: 부산 140963 JA 0
  11. 세분류: 부산 140962 KO 10
  12. 세분류: 부산 140960 KO 0
  13. 세분류: 부산 140959 JA 0
  14. 조회수 : 3,018
    세분류: 부산 140958 JA 0
  15. 조회수 : 2,076
    세분류: 부산 140957 JA 0
  16. 조회수 : 1,859
    세분류: 부산 140956 KO 0
  17. 세분류: 부산 140955 KO 0
  18. 세분류: 부산 140954 KO 0
  19. 세분류: 부산 140953 JA 0
  20. 세분류: 부산 140952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