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후유가 민폐(?)를 끼쳤구만^^

434
세분류: 대구 128919 KO Lv 0
안심 스테이크라...
갑자기 입에서 군침이 도네.
울산에도 그렇게 좋은 집이 있을거야.
옛날 다이아몬드 호텔이었던가?
거기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아마 87년도 였을걸?
한국에서의 생활도 이젠 얼마 남지 않았구나.후유야...
잘 마무리 하고 열심히 하는 후유의 모습을 상상 해 본다^^


>♡FUYU♡ Wrote...
>오늘 억수로 고마웠시미데이..
>짐은 친구집앞서도 쬐끔 떨어진 울때앞^^겜방여용..
>다큰처자 둘이서 이밤 3시까징 있시미데이.
>친구가 너무 감싸하다꼬 전해 달라카네예.
>우와우 억시로 좋은 음악(후유가 좋아하는 꿈의 대화^^)
>바닷가..또 맛나는 안심스테끼^&^
>이 웬수를 언제 다 갑지예..
>행님아^^
>또 보입시데이.
>근데 와이 이밤에 쿠지라다찌는 방이 안열립니껴^^
>다락원방에서 찾음 되는거 아입니껴.
>낼 다시 함 해봐야징.
>39393939
>
>후유
번역문보기

re : 후유가 민폐(?)를 끼쳤구만^^

안심 스테이크라...
갑자기 입에서 군침이 도네.
울산에도 그렇게 좋은 집이 있을거야.
옛날 다이아몬드 호텔이었던가?
거기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아마 87년도 였을걸?
한국에서의 생활도 이젠 얼마 남지 않았구나.후유야...
잘 마무리 하고 열심히 하는 후유의 모습을 상상 해 본다^^


>♡FUYU♡ Wrote...
>오늘 억수로 고마웠시미데이..
>짐은 친구집앞서도 쬐끔 떨어진 울때앞^^겜방여용..
>다큰처자 둘이서 이밤 3시까징 있시미데이.
>친구가 너무 감싸하다꼬 전해 달라카네예.
>우와우 억시로 좋은 음악(후유가 좋아하는 꿈의 대화^^)
>바닷가..또 맛나는 안심스테끼^&^
>이 웬수를 언제 다 갑지예..
>행님아^^
>또 보입시데이.
>근데 와이 이밤에 쿠지라다찌는 방이 안열립니껴^^
>다락원방에서 찾음 되는거 아입니껴.
>낼 다시 함 해봐야징.
>39393939
>
>후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3,739개

101 / 187페이지

  1. 세분류: 부산
    Lv 0
    194
    139651 KO
  2. 세분류: 부산
    Lv 0
    181
    139647 KO
  3. 세분류: 부산
    Lv 0
    249
    139650 KO
  4. 세분류: 부산
    Lv 0
    189
    139648 KO
  5. 세분류: 부산
    Lv 0
    205
    139649 KO
  6. 세분류: 부산
    Lv 20
    174
    139644 KO
  7. 세분류: 부산
    Lv 0
    266
    139646 KO
  8. 세분류: 부산
    Lv 2
    1,091
    139645 KO
  9. 세분류: 부산
    Lv 0
    1,123
    139643 KO
  10. 세분류: 부산
    Lv 0
    1,038
    139642 KO
  11. 세분류: 부산
    Lv 0
    205
    139641 KO
  12. 세분류: 부산
    Lv 0
    166
    139629 KO
  13. 세분류: 부산
    Lv 0
    1,263
    139628 KO
  14. 세분류: 부산
    Lv 0
    1,056
    139640 KO
  15. 세분류: 부산
    219
    139639 KO
  16. 세분류: 부산
    1,062
    139638 KO
  17. 세분류: 부산
    1,187
    139637 KO
  18. 세분류: 부산
    Lv 0
    1,156
    139636 KO
  19. 세분류: 부산
    Lv 32
    1,039
    139635 KO
  20. 세분류: 부산
    Lv 0
    1,065
    139634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