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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꽃과 마음(안사이 히도시 편 시입니다.)

조회수 : 3,034
세분류: 천안 137015 KO 0
그런데 좋은 말이긴 한것 같은데.. 안사이 히도시가 뭐에여..- -


>mini Wrote...
>서글픈 밤에   
>어느 거리의 모퉁이에서    
>사랑의 빛깔에 물들며   
>꽃집에는 꽃송이가 가득히   
>화려한 이야기처럼   
>
>슬기로운    
>가슴을 앓으며 꽃을 찾는   
>그 꽃을 웃음지으며   
>님에게 바치면   
>더욱 보람된 일.   
>
>그러나 그보다도    
>드리고픈 꽃을 찾지 아니하고   
>애정을 버리고   
>꽃을 보고만 있는 것은    
>한결 거룩하여라   
>
>꽃집에서는 나의 이 말도   
>가지각색이어라   
>번화한 꽃송이처럼   
>밤거리의 모퉁이를 돌아서면 나의 마음은 ?로워지네.   
>슬픔 속에서   
>무엇이든 보고만 있는   
>마음뿐이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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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꽃과 마음(안사이 히도시 편 시입니다.)

그런데 좋은 말이긴 한것 같은데.. 안사이 히도시가 뭐에여..- -


>mini Wrote...
>서글픈 밤에   
>어느 거리의 모퉁이에서    
>사랑의 빛깔에 물들며   
>꽃집에는 꽃송이가 가득히   
>화려한 이야기처럼   
>
>슬기로운    
>가슴을 앓으며 꽃을 찾는   
>그 꽃을 웃음지으며   
>님에게 바치면   
>더욱 보람된 일.   
>
>그러나 그보다도    
>드리고픈 꽃을 찾지 아니하고   
>애정을 버리고   
>꽃을 보고만 있는 것은    
>한결 거룩하여라   
>
>꽃집에서는 나의 이 말도   
>가지각색이어라   
>번화한 꽃송이처럼   
>밤거리의 모퉁이를 돌아서면 나의 마음은 ?로워지네.   
>슬픔 속에서   
>무엇이든 보고만 있는   
>마음뿐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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