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금속으로 된 그릇.

199
세분류: 대전 135270 KO Lv 2
금속으로 된 식기에 관해서, 제 생각은   옛날의 조선왕조시대, 고귀한 사람들의 식기가   은으로 되었던 것이 많았다고, 덕수궁의 박물관에서 보았는데..  그것은, 적(敵)이 식사의 속에 독을 넣었을 때, 은이   독에 반응하니까, 주의를 위해,  일부러, 은으로 된 식기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의 사람은 은이 비싸서 살 수 있지 않기때문에  놋쇠로 된 식기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전해 져 현재도 한국에서는, 금속으로 된   식기가 대부분 사용되어 있는 이유일 겁니다.   한국에서는 그릇을 손으로 가져 먹는 습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천한 행위가 됩니다.   금속으로 된 그릇으로서는, 결국 뜨거워서 가지지 못합니다.   그래도, 손으로 가진다고 하는 행위가 굶주리고 있다,   천하다고 하는 풍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역로, 그릇을 손으로 가져 먹는 것이   좋은 습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혼에 괜해 기쁜 밀씀 감사드립니다.   >한유경 Wrote... >일본에 있는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오면, 함께 가는 곳 중의 하나가 동대문입니다. 최신 유행이나 패션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쇼핑을 위해 남대문및 명동지역을 찾는다고 한다면...동대문은 한국시장의 요목조목을 구경하기 위한 눈요기감으로는 적격이지요. 그때 친구들이 의아해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텐레스로 된 숟가락 젓가락세트였어요. 평소에 늘 사용하는 물품이라 무심코 지나가는데 친구의 말인즉, 무겁지 않느냐고 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한 벌 사가고 싶은지 들었다 놓았다 하다가 사지 않고 결국 그 자리를 떠났지만요....그러고보면 제가 잠시 중국어공부하러 대만에 살때도 작은 국자같이 생긴 숟가락이랑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곤했는데 한국학생들이나 그 국자를 열심히 사용했지 정작 중국인들은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되네요...^^ 참 재밌지요? >앞서 올린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 처럼 전 일본어를 못하지만 (히라가나 하고 여기저기서 들은 문장 몇 개 정도가 all 입니다.) 문화에 대해선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 궁금하던 것들이나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의견들이 나누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참...예전의 글을 보니 결혼하신 것 같던데..늦게나마 결혼 축하드립니다.^^* >한유경올림
번역문보기

re : 금속으로 된 그릇.

금속으로 된 식기에 관해서, 제 생각은   옛날의 조선왕조시대, 고귀한 사람들의 식기가   은으로 되었던 것이 많았다고, 덕수궁의 박물관에서 보았는데..  그것은, 적(敵)이 식사의 속에 독을 넣었을 때, 은이   독에 반응하니까, 주의를 위해,  일부러, 은으로 된 식기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의 사람은 은이 비싸서 살 수 있지 않기때문에  놋쇠로 된 식기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전해 져 현재도 한국에서는, 금속으로 된   식기가 대부분 사용되어 있는 이유일 겁니다.   한국에서는 그릇을 손으로 가져 먹는 습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천한 행위가 됩니다.   금속으로 된 그릇으로서는, 결국 뜨거워서 가지지 못합니다.   그래도, 손으로 가진다고 하는 행위가 굶주리고 있다,   천하다고 하는 풍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역로, 그릇을 손으로 가져 먹는 것이   좋은 습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결혼에 괜해 기쁜 밀씀 감사드립니다.   >한유경 Wrote... >일본에 있는 친구들이 한국에 놀러오면, 함께 가는 곳 중의 하나가 동대문입니다. 최신 유행이나 패션에 민감한 젊은이들이 쇼핑을 위해 남대문및 명동지역을 찾는다고 한다면...동대문은 한국시장의 요목조목을 구경하기 위한 눈요기감으로는 적격이지요. 그때 친구들이 의아해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스텐레스로 된 숟가락 젓가락세트였어요. 평소에 늘 사용하는 물품이라 무심코 지나가는데 친구의 말인즉, 무겁지 않느냐고 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한 벌 사가고 싶은지 들었다 놓았다 하다가 사지 않고 결국 그 자리를 떠났지만요....그러고보면 제가 잠시 중국어공부하러 대만에 살때도 작은 국자같이 생긴 숟가락이랑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곤했는데 한국학생들이나 그 국자를 열심히 사용했지 정작 중국인들은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되네요...^^ 참 재밌지요? >앞서 올린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 처럼 전 일본어를 못하지만 (히라가나 하고 여기저기서 들은 문장 몇 개 정도가 all 입니다.) 문화에 대해선 정말 관심이 많습니다. 평소 궁금하던 것들이나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의견들이 나누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참...예전의 글을 보니 결혼하신 것 같던데..늦게나마 결혼 축하드립니다.^^* >한유경올림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951개

24 / 48페이지

  1.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394
    142069 JA
  2.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335
    142068 JA
  3.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280
    142067 JA
  4.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191
    142066 JA
  5.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633
    142065 JA
  6. 세분류: 훗카이도
    Lv 0
    2,468
    142064 JA
  7. 세분류: 훗카이도
    Lv 2
    1,111
    142063 JA
  8.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 1,074
    142062 JA
  9.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338
    142061 JA
  10.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 2,942
    142060 JA
  11.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243
    142059 JA
  12.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201
    142058 JA
  13.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331
    142057 JA
  14.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359
    142056 JA
  15.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152
    142055 JA
  16. 세분류: 훗카이도
    Lv 24
    1,041
    142053 JA
  17.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017
    142054 JA
  18.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053
    142052 JA
  19. 세분류: 훗카이도
    Lv 0
    1,273
    142051 JA
  20. 세분류: 훗카이도
    Lv 0
    947
    142050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