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은 부상으로 결장
이기혁도 발등 피로골절로 중국전 결장 오늘은 진통제를 맞고 나왔지만 역시 정상 컨디션이 아니어서 이른 교체
엄지성 대신에 실력이 비슷한 U21세대 2006년생 레인저스 김민수
오른쪽은 역시 u21세대 2006년생 브라이튼에서 독일로 임대간 윤도영
이들이 나왔으면 더 강했다
중앙미드필더로 2007년생 FC서울의 핵심 선수 손정범 겨울에 유럽 이적 확정
오늘 일본 선수들을 본 감상으로는 한국 후보에 있던 2007년생 뉴캐슬의 박승수보다 뛰어난 재능이 안보였다 11번도 2005년생으로 한살 어린 윤도영보다 낮은 버젼
센터백에도 2005년생 신민하 2004년생 김지수 조합이 철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