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석 6만1천944석 규모
인천시는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 있는 3만석 규모의 동측 가변석을 내년 1월 철거하고,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한 영화관, 예식장 등 멀티플렉스 시설을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및 스포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북한을 포함한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 회원국 45개국에서 선수·임원1만3,000명, 심판·기술위원 2,300명, 미디어 7,000명 등 모두 2만3,000여 명이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