場合によってはイメカルに出すかもしれませんが
とりあえず議論拡散防止のためこちらにお邪魔いたします
ご迷惑おかけします
イメカルのnamg氏のスレッドです
| 文明という名前の収奪 - 鉄道話 | namgaya33 | 2012/04/28 | 2,006 | 0 |
大韓帝国が提示した条件
鉄橋を大きい川に建設する時人と船舶の同行が可能になるように引導を併設すること
レールの幅は標準軌道にして墳墓は破壊しないなど
しかしこの条約は鉄道敷設過程で大韓帝国の提示した条件は無視された
露日戦争後朝鮮で統監府が設置されて京釜鉄道を日本所有の国有化して統監府管理国に
帰属させてしまった
も日本は京釜線工事当時手形にあたる 500両軍票を発行して朝鮮人の土地を
買い入れて完工後現金で支払うと言ったが京釜線開通後国民は補償金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ご先祖の墳墓が破壊されて土地補償金も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農民たちの不満は高くなって行った
写真は鉄道敷設に対する不満を解くことは朝鮮人を日本軍が銃殺する場面だ
という話
ちょっと調べてみました
朝鮮総督府鉄道局
昭和12年6月1日発行
朝鮮鉄道史 第1巻より
この本を見る限り
土地の収用は大韓帝国政府の自腹
家屋墳墓の移転費用のみ交渉の上 融資
になったということらしいです
軍票についてはよくわからなかったのですが、
4~5ヶ月発行されたこれ↓(朝鮮鉄道史第一巻こっちは昭和4年10月1日発行版)の話が歪曲された可能性が高いかも
この章の始めの方 大韓帝国民の事無茶苦茶言ってるなw
경우에 따라서는 이메칼에 낼지도 모릅니다만
우선 논의 확산 방지를 위해 이쪽에 방해 하겠습니다
폐걸치겠습니다
이메칼의 namg씨의 스렛드입니다
| 문명이라는 이름의 수탈 - 철도이야기 | namgaya33 | 2012/04/28 | 2,006 | 0 |
/jp/exchange/photo/read.php?uid=7447&fid=7447&thread=1000000&idx=1&page=5&tname=exc_board_14&number=4715
대한제국이 제시한 조건
철교를 큰 강에 건설하는 당시의 사람들과 선박의 동행이 가능하게 되도록(듯이) 인도를 병설하는 것
레일의 폭은 표준 궤도로 해 분묘는 파괴하지 않는 등
그러나 이 조약은 철도 부설 과정에서 대한제국의 제시한 조건은 무시되었다
노일전쟁 다음날 아침선으로 통감부가 설치되어 경부철도를 일본 소유의 국유화 해 통감부 관리국에
귀속시켜 버렸다
도일본은 경부선공사 당시 어음에 해당하는 500 양군표를 발행해 한국인의 토지를
매입해 완공 후 현금으로 지불한다고 했지만 경부선개통 후 국민은 보상금을 받을 수 없었다
선조의 분묘가 파괴되어 토지 보상금도 받을 수 없으면 농민들의 불만은 높아져 갔다
사진은 철도 부설에 대한 불만을 푸는 것은 한국인을 일본군이 총살하는 장면이다
그렇다고 하는 이야기
조금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선 총독부 철도국
쇼와 12년 6월 1일 발행
조선 철도사 제 1권보다
이 책을 보는 한
토지의 수용은 대한제국 정부의 자기부담
가옥 분묘의 이전 비용만 교섭 후 융자
(이)가 되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군표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만,
4~5개월 발행된 이것↓(조선 철도사 제일권여기는 쇼와 4년 10월 1일 발행판)의 이야기가 왜곡된 가능성이 높을지도
이 장의 초의 분대한제국민의 일지나침 말하고 있는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