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併合前に当時一国が買えるという程の朝鮮のロシアへの借金を日本が肩代わり
◆併合時のインフラ整備等の【6000億ドル相当】
◆日韓基本条約(請求権・経済協力金)の【8億ドル+α】1965年
◆特別経済協力金の【40億ドル】1983年
◆通貨危機救済金の【100億ドル】1997年 ※IMFと合わせて570億ドル
◆ウォン高救済基金の【200億ドル】2006年
◆リーマンショック時の【300億ドル】2008年
日韓ワールドカップスタジアム建設費 【300億ドル】
■ODAの利子など返済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も未返済。
ODAを打ち切った時に、大統領が謝罪を要求してきて日本はその時も資金援助しています。
■経済危機のたびに融資したが未返済。
IMFの時も、「IMFはありがたかったが、日本からのは迷惑だった」と 公式に発言。
■リーマンショックで300億ドル融資
◆병합전에 당시 일국을 살 수 있다고 할 정도의 조선의 러시아에의 빚을 일본이 인수 ◆병합시의 인프라 정비등의【6000억 달러 상당】 ◆한일 기본 조약(청구권·경제협력금)의【8억 달러+α】1965년 ◆특별 경제협력금의【40억 달러】1983년 ◆통화 위기 구제금의【100억 달러】1997년 ※IMF와 합해 570억 달러 ◆원고구제 기금의【200억 달러】2006년 ◆리만손크시의【300억 달러】2008년 일한 월드컵 스타디움 건설비 【300억 달러】 ■ODA의 이자 등 반제해야 하는 것도 미변제. ODA를 중지했을 때에, 대통령이 사죄를 요구해 와 일본은 그 때도 자금 원조 하고 있습니다. ■경제위기마다 융자했지만 미변제. IMF때도, 「IMF는 고마웠지만, 일본으로부터의는 귀찮았다」라고 공식으로 발언. ■리만손크로 300억 달러 융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