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潟で大地震が遭ったときに錦鯉養殖村が被害を受けて、ファンの多いドイツ等から義捐金が届くほど海外にファンが多い
品評会で優勝した鯉は1000万円近くします。
세계에 펼쳐지는 일본의 비단잉어 문화
니가타에서 대지진이 당했을 때에 비단잉어 양식마을이 피해를 받고, 팬이 많은 독일등으로부터 기부금이 닿는 만큼 해외에 팬이 많다
품평회에서 우승한 잉어는 1000만엔 가깝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