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自分の失敗をかくさず,
(자신의 실패를 숨기지 않고,)
自分を飾ることなく、
(자신을 꾸미지 않고)
ありのままに生きることが出来なくて、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되지않고서..)
なにが新しい人生のスタートか。
(어떻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 할 수있는가...)

(幸福の船、平岩弓枝)

음. 그렇지요. ^^ 자신의 멋진 인생을 시작한다는 것은 과거의 자신을 확실히 인식하고 보여줄 것이 있다면 내비춰서 남에게 심판을 받고 고쳐나가면서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멋있는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自分の失敗をかくさず, (자신의 실패를 숨기지 않고,) 自分を飾ることなく、 (자신을 꾸미지 않고) ありのままに生きることが出来なくて、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되지않고서..) なにが新しい人生のスタートか。 (어떻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 할 수있는가...) (幸福の船、平岩弓枝) 음. 그렇지요. ^^ 자신의 멋진 인생을 시작한다는 것은 과거의 자신을 확실히 인식하고 보여줄 것이 있다면 내비춰서 남에게 심판을 받고 고쳐나가면서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멋있는 무기가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지..^^



TOTAL: 439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818 光州部屋オフラインの集まりを持ち....... 다이모노 2004-03-14 945 0
3817 明神盲人... 다이모노 2004-03-14 1225 0
3816 旅行後期... gougi 2004-03-14 808 0
3815 日曜日に... 묘진장 2004-03-12 869 0
3814 今日の良い文です.. ^^ 다이모노 2004-03-12 1165 0
3813 今日の良い文です. ^^ 다이모노 2004-03-11 775 0
3812 スタディグループについて..お詫び.......... 묘진장 2004-03-08 858 0
3811 明神盲人.. いつ頃ストデ−ハシルリ....... 다이모노 2004-03-08 925 0
3810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8 845 0
380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7 1149 0
3808 こんにちは‾ godlove 2004-03-07 1243 0
3807 皆さんよスタディグループ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2004-03-06 824 0
3806 パソコンに対する良くない思い出 yinearth 2004-03-06 916 0
3805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4-03-04 804 0
3804 こんにちは今年だけですね ^^: murasaky 2004-03-03 867 0
3803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3 1229 0
3802 旅愁です... VKnoT 2004-03-01 1280 0
3801 今度中に... 묘진장 2004-03-01 835 0
3800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1 775 0
379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2-29 8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