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州

人は目の前しか見えない
(사람은 눈앞의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と言うのは間違いだ。
(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됐다.)
人は目の前すら見えてはいない。
(사람은 눈앞의 것조차 보이지 않는다.)

(霧間誠一「夜明けのブギーポップ」 より)

음. 그런경우가 많지요. 이궁 눈앞의 것도 못보냐면서.. 정작 자신의 눈앞에 닥쳐 있는 상황을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없게 해야겠죠..^^오늘도 화이또..!!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人は目の前しか見えない (사람은 눈앞의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と言うのは間違いだ。 (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됐다.) 人は目の前すら見えてはいない。 (사람은 눈앞의 것조차 보이지 않는다.) (霧間誠一「夜明けのブギーポップ」 より) 음. 그런경우가 많지요. 이궁 눈앞의 것도 못보냐면서.. 정작 자신의 눈앞에 닥쳐 있는 상황을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경우는 없게 해야겠죠..^^오늘도 화이또..!!



TOTAL: 4398

番号 タイトル ライター 参照 推薦
3818 光州部屋オフラインの集まりを持ち....... 다이모노 2004-03-14 947 0
3817 明神盲人... 다이모노 2004-03-14 1229 0
3816 旅行後期... gougi 2004-03-14 810 0
3815 日曜日に... 묘진장 2004-03-12 873 0
3814 今日の良い文です.. ^^ 다이모노 2004-03-12 1167 0
3813 今日の良い文です. ^^ 다이모노 2004-03-11 779 0
3812 スタディグループについて..お詫び.......... 묘진장 2004-03-08 858 0
3811 明神盲人.. いつ頃ストデ−ハシルリ....... 다이모노 2004-03-08 930 0
3810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8 855 0
380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7 1151 0
3808 こんにちは‾ godlove 2004-03-07 1248 0
3807 皆さんよスタディグループ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2004-03-06 829 0
3806 パソコンに対する良くない思い出 yinearth 2004-03-06 923 0
3805 今日の良いね. 다이모노 2004-03-04 806 0
3804 こんにちは今年だけですね ^^: murasaky 2004-03-03 870 0
3803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3 1231 0
3802 旅愁です... VKnoT 2004-03-01 1286 0
3801 今度中に... 묘진장 2004-03-01 837 0
3800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3-01 778 0
3799 今日の良い文です. 다이모노 2004-02-29 8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