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事/経済 PositiveNegativeFreeStyleArguments

1960年代は朝鮮戦争直後の 1950年代とはまた他の雰囲気でした. 戦争の直接的な商魂は少しずつ消されていたが, 相変らず極甚な貧乏と近代化の波が衝突した時期でした. 当時韓国に配置された米軍たちが感じた文化的衝撃, 好奇心, そして彼らばかりの哀歓たち


1. 第一印象: “ここは他の行星か?”

”飛行機ドアがあくやいなや辛いニンニクにおいと石炭煙においがぱっとかけて来たの.”


”ジープに乗って行くのに道路に包装された所がほとんどなかったよ.”


”金浦空港は私が見た空港の中で一番小さくて荒れてさびしい.”


”人々がみんな白い服を着ている. まるで天使や幽霊みたいで.”


”道端にわらぶきたちが終りもなしにつながるのね. 西部映画セット場みたいで.”


”が遠いかは一体どこから来ることなの? 立案がいちめんソゴックゴリョ.”


”蘇我車をひいて回ることを通り越すだから, 本当に信じられない.”


”人々が私たちを見て “ミスター(Mr.)”と呼びながら寄り集まる.”


”戦争は終わったと言うのに, 相変らず都市あちこちに銃弾自国が鮮かなの.”


”ここは時間が止めてしまった所みたいで.”


2. 韓国の酷い貧乏に対する憐愍

”子供達が米軍尻っ方をちょろちょろ付きまとって “ガムちょっとくれ”と叫ぶ.”


”あの薄ら服一着にどんなにこの鋭い冬を堪えるの?”


”缶をたたいて作った家たちが山村町をぎゅっと満たしていて.”


”軍靴一足がこの人々一月月給より高いと言う.”


”米軍部隊から出たゴミ箱を探す人々がいて. 胸が痛い.”


”戦争孤児たちがあまりにも多い. 毎晩部隊の外で泣く音が聞こえるようなの.”


”一食食事のために来た家族がぶら下げられて働く姿が労しい.”


”私たちが捨てた C-レーションボックスがこれらには立派な建築資材だ.”


”が貧乏の中でも子供達は学校へ行こうと労力していたよ.”


”が人々に私たちが持った豊饒を少しでも配りたい.”


3. 文化と生活様式の衝撃

”キムチということを試食したが, 立案で爆弾が爆発するかと思ったの!”


”人々が底に座ってご飯を食べて寝ることをお前. ベッドがないという話なの?”


”オンドルという件本当に天才的な発明品だ. 底があつあつする.”


”シザングトングは本当に阿修羅場なの. 掛け合う音が争うことのように聞こえる.”


”バスに人があまりにも多くて門外でぶら下げられて行っていたって!”


”女達は頭の上に重い荷物を載せてからも平地のように歩いて通う.”


”どぶろくという酒は牛乳のように入ったが味は全然違う.”


”男たちが公共場所で手を握って通ったりやって. ここでは友情のピョシラドだね.”


”が国人々は “早く早く”という言葉を口につけて暮す.”


”韓服は本当に派手で美しい. 特に節日の時は目が楽しい.”


4. つらい軍生活とホームシック

“DMZ(非武装地帯)の緊張感は経験して見なければ分からない.”


”北やつらが拡声器で一日晩中変な音をジロデ.”


”冬季警戒所勤務は本当に地獄だ. 足指が感覚がない.”


”故郷にあるガールフレンドの送った手紙が私のユイルハンしんばり棒だ.”


”ここではコーラ一本が黄金より珍しい時があって.”


”米本土から来たステーキが配給される日は祭りだ.”


“PX(部隊買いだめ)がなかったら私はとうに狂ってしまったことだ.”


”家に帰る日付を壁に一日一日引いている.”


”ママが焼いてくれたクッキーにおいがとても懐かしい.”


”ここで送る 1年が 10年のように感じられる.”


5. 韓国人仲間(KATUSA)と基地村人々

”私たち小隊KATUSAたちは本当に利口なの. 英語に私よりよくするようなの.”


”韓国軍子たちは訓練強盗がおびただしい. 本当にくたびれることができなくて.”


”部隊外 “クラブ”に行けばアメリカポップソングを完璧に歌う歌手たちがいて.”


”基地村女達の目には深い悲しみが立ちこめている.”


”ハウスボーイ(使い走り少年)が私の軍靴を鏡のように磨いておいたの.”


”私たちが配ったチョコレート一つに世の中をすべて得たように笑う少年が浮び上がる.”


”言語は通じなくても一緒にお酒一杯飲めばすべて友達になる.”


”韓国人たちは本当に情が多い. 自分たちもいないのに必ず何を食べさせようとする.”


”が人々と別れる時涙が出るようで心配だ.”


”彼らは本当に強靭な民族だ. 絶対屈服しない.”


6. 風景と自然に対する感想

”朝霧が立ち込めた田畑を見れば心が物静かになる.”


”韓国の山は小さいけれどとても険しくて刺刺しい.”


”秋紅葉はバーモント株位も美しかったよ.”


”真夏の蝉音は耳が詰ったような位に大きい.”


”田舍道で見た牡牛の大きな瞳を忘れることができない.”


”夜空の星は故郷よりもっと近く感じられて.”


”雨降る日瓦屋根で水の落ちる音が本当に良い.”


”漢江は本当に巨大なの. この川がこの都市のセングミョングズルだろう.”


”終りもなしに開かれた階段式田は驚異的な光景なの.”


”夕陽頃村の煙突で立ち上る煙が本当に平和なの.”


7. 変化する韓国を目撃して

”ソウルに現代的な建物が一つ二つ上って来始めたの.”


”この前より路頭に自動車がうんと多くなったようなの.”


”が人々は本当に酷く働いて. 日夜がなかったって.”


”学校ごとに子供達勉強する音が部隊の外まで聞こえる.”


”少しずつだが貧乏の垢じみた垢がはげるのが目に見える.”


”韓国産製品たちが市場に出始めたが品質がかなり大丈夫なの.”


”戦地だった所に工場が聞いてはことを見たら感懐が新しい.”


”人々の表情がこの前よりずっと明るくなったの.”


”が国は確かに大きく成功するつもりの. 熱情がすごいよ.”


”私たちが守った平和の上で何か咲き始めている.”


8. ユーモアとこまごましい日常

”韓国蚊は防毒面もくぐって入って来る勢いだ!”


”洗濯を任せたが私のシャツでニンニクにおいが滲んで来たの.”


”市場で品物削ろうとしたがお婆さんに手酷く叱られたの.”


”韓国式サウナに行ってから肌がはげるかと思ったの.”


”ここに犬たちは米軍さえ見ればほえる. 私たちにおいが違うようで.”


”背負子を一度ジョブァッヌンデ, 1分も立つ事ができなくあっていたって.”


”韓国お酒 “焼酒”は燈油味がするのに酔うのは瞬く間だ.”


”が辛い唐辛子を食べてからも何気ない韓国人たちが恐ろしい.”


”私たち部隊マスコット珍島犬は階級が私より高いようなの.”


”ゴムのはき物をはいて見たが, 意外に楽で驚いたの.”


9. 本国に帰る前の所感

”初めには早く去りたかったが, 実際に行くだろう足が運ばなく.”


”の貧しい国が本当に懐かしいようなの.”


”私がここで過ごした時間が無駄なのアンアッギを望んで.”


”子供達よ, なにとぞお腹がすいていない世の中で住んでごらん.”


”韓国の友達よ, 君たちの親切を永遠に憶える.”


”いつかこの国が繁栄した時必ずまた来たい.”


”ここで学んだのは “忍耐”と “感謝”という心得だ.”


”アメリカへ行けば韓国のそのやや辛い味が思い出すつもりの.”


”私の青春一ページをこの不慣れな地に埋めて行く.”


”神さまよ, この強靭な民族に祝福を下げてください.”


10. 歳月が経って回想する言葉

”私が 60年代に韓国にあった時, そこは本当に何もなかったんだろう.”


”今の韓国を見ればあの時の姿は想像さえできない.”


”その貧しかった子供達が今の現代化を導いたなんて信じられない.”


”私が配ったチョコレートを受けたその少年は今頃何をしているか?”


”韓国は私の人生で一番強烈な記憶を残した所だ.”


”あの時その生臭い市場においと騷音がたまに懐かしい.”


”私たちは一緒に争ったし, 一緒に再建したの.”


”韓国人たちの “情”は全世界どこでも捜すことができない特別なの.”


”私の孫が今韓国に旅行を行くんだって. 世の中たくさん変わったの.”


”私は相変らず私の胸片わきに韓国を抱いて暮す.”


1960년 미군이 한국에서 첫 복무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1960년대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대와는 또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전쟁의 직접적인 상흔은 조금씩 지워지고 있었지만, 여전히 극심한 가난과 근대화의 물결이 충돌하던 시기였죠. 당시 한국에 배치된 미군들이 느꼈던 문화적 충격, 호기심, 그리고 그들만의 애환들


1. 첫인상: "여기는 다른 행성인가?"

"비행기 문이 열리자마자 매운 마늘 냄새와 석탄 연기 냄새가 확 끼쳐왔어."


"지프차를 타고 가는데 도로에 포장된 곳이 거의 없더군."


"김포공항은 내가 본 공항 중 가장 작고 황량해."


"사람들이 다들 하얀 옷을 입고 있어. 마치 천사나 유령 같아."


"길가에 초가집들이 끝도 없이 이어지네. 서부 영화 세트장 같아."


"이 먼지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거지? 입안이 온통 서걱거려."


"소가 수레를 끌고 도심을 지나가다니, 정말 믿기지 않아."


"사람들이 우리를 보며 "미스터(Mr.)"라고 부르며 몰려들어."


"전쟁은 끝났다는데, 여전히 도시 곳곳에 총탄 자국이 선명해."


"여기는 시간이 멈춰버린 곳 같아."


2. 한국의 지독한 가난에 대한 연민

"아이들이 미군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며 "껌 좀 달라"고 외쳐."


"저 얇은 옷 한 벌로 어떻게 이 매서운 겨울을 버티는 거지?"


"깡통을 두드려 만든 집들이 산동네를 꽉 채우고 있어."


"군화 한 켤레가 이 사람들 한 달 월급보다 비싸대."


"미군 부대에서 나온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람들이 있어. 가슴이 아파."


"전쟁 고아들이 너무 많아. 밤마다 부대 밖에서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한 끼 식사를 위해 온 가족이 매달려 일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우리가 버린 C-레이션 박스가 이들에겐 훌륭한 건축 자재야."


"이 가난 속에서도 아이들은 학교에 가려고 애를 쓰더군."


"이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진 풍요를 조금이라도 나눠주고 싶어."


3. 문화와 생활양식의 충격

"김치라는 걸 먹어봤는데, 입안에서 폭탄이 터지는 줄 알았어!"


"사람들이 바닥에 앉아서 밥을 먹고 잠을 자네. 침대가 없단 말이야?"


"온돌이라는 건 정말 천재적인 발명품이야. 바닥이 뜨끈뜨끈해."


"시장통은 정말 아수라장이야. 흥정하는 소리가 싸우는 것처럼 들려."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문 밖으로 매달려 가더라고!"


"여자들은 머리 위에 무거운 짐을 이고도 평지처럼 걸어 다녀."


"막걸리라는 술은 우유처럼 생겼는데 맛은 전혀 달라."


"남자들이 공공장소에서 손을 잡고 다니기도 해. 여기선 우정의 표시라더군."


"이 나라 사람들은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


"한복은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워. 특히 명절 때는 눈이 즐거워."


4. 고된 군 생활과 향수병

"DMZ(비무장지대)의 긴장감은 겪어보지 않으면 몰라."


"북쪽 놈들이 확성기로 밤새도록 이상한 소리를 지러대."


"겨울철 초소 근무는 정말 지옥이야. 발가락이 감각이 없어."


"고향에 있는 여자친구가 보낸 편지가 내 유일한 버팀목이야."


"여기선 콜라 한 병이 황금보다 귀할 때가 있어."


"미 본토에서 온 스테이크가 배급되는 날은 축제지."


"PX(부대 매점)가 없었으면 난 진작에 미쳐버렸을 거야."


"집으로 돌아가는 날짜를 벽에다 하루하루 긋고 있어."


"엄마가 구워준 쿠키 냄새가 너무 그립다."


"여기서 보내는 1년이 10년처럼 느껴져."


5. 한국인 동료(카투사)와 기지촌 사람들

"우리 소대 카투사들은 정말 똑똑해. 영어를 나보다 잘하는 것 같아."


"한국군 애들은 훈련 강도가 엄청나. 정말 지칠 줄을 몰라."


"부대 밖 "클럽"에 가면 미국 팝송을 완벽하게 부르는 가수들이 있어."


"기지촌 여자들의 눈에는 깊은 슬픔이 서려 있어."


"하우스보이(심부름꾼 소년)가 내 군화를 거울처럼 닦아놨어."


"우리가 나눠준 초콜릿 하나에 세상을 다 얻은 듯 웃는 소년이 떠올라."


"언어는 안 통해도 같이 술 한잔하면 다 친구가 되지."


"한국인들은 정말 정이 많아. 자기들도 없으면서 꼭 뭘 먹이려고 해."


"이 사람들과 헤어질 때 눈물이 날 것 같아 걱정이야."


"그들은 정말 강인한 민족이야. 절대 굴복하지 않아."


6. 풍경과 자연에 대한 감상

"아침 안개가 낀 논밭을 보면 마음이 차분해져."


"한국의 산은 작지만 아주 가파르고 험악해."


"가을 단풍은 버몬트주만큼이나 아름답더군."


"한여름의 매미 소리는 귀가 먹먹할 정도로 커."


"시골 길에서 본 황소의 커다란 눈망울을 잊을 수 없어."


"밤하늘의 별은 고향보다 더 가깝게 느껴져."


"비 오는 날 기와지붕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참 좋아."


"한강은 정말 거대해. 이 강이 이 도시의 생명줄이지."


"끝도 없이 펼쳐진 계단식 논은 경이로운 광경이야."


"석양 무렵 마을의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참 평화로워."


7. 변화하는 한국을 목격하며

"서울에 현대적인 건물들이 하나둘 올라오기 시작했어."


"예전보다 길거리에 자동차가 부쩍 많아진 것 같아."


"이 사람들은 정말 지독하게 일해. 밤낮이 없더라고."


"학교마다 아이들 공부하는 소리가 부대 밖까지 들려."


"조금씩이지만 가난의 찌든 때가 벗겨지는 게 눈에 보여."


"한국산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품질이 꽤 괜찮아."


"전쟁터였던 곳에 공장이 들어서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로워."


"사람들의 표정이 예전보다 훨씬 밝아졌어."


"이 나라는 분명히 크게 성공할 거야. 열정이 대단하거든."


"우리가 지킨 평화 위에서 무언가 피어나고 있어."


8. 유머와 소소한 일상

"한국 모기는 방독면도 뚫고 들어올 기세야!"


"빨래를 맡겼는데 내 셔츠에서 마늘 냄새가 배어 왔어."


"시장에서 물건 깎으려다 할머니한테 호되게 야단맞았지."


"한국식 사우나에 갔다가 살갗이 벗겨지는 줄 알았어."


"여기 개들은 미군만 보면 짖어. 우리 냄새가 다른가 봐."


"지게를 한번 져봤는데, 1분도 못 서 있겠더라고."


"한국 술 "소주"는 등유 맛이 나는데 취하는 건 순식간이야."


"이 매운 고추를 먹고도 아무렇지 않은 한국인들이 무서워."


"우리 부대 마스코트 진돗개는 계급이 나보다 높은 것 같아."


"고무신을 신어봤는데, 의외로 편해서 놀랐어."


9.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의 소회

"처음엔 빨리 떠나고 싶었는데, 막상 가려니 발이 안 떨어져."


"이 가난한 나라가 정말 그리울 것 같아."


"내가 여기서 보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기를 바라."


"아이들아, 부디 배고프지 않은 세상에서 살렴."


"한국의 친구들아, 너희들의 친절을 영원히 기억할게."


"언젠가 이 나라가 번영했을 때 꼭 다시 오고 싶어."


"여기서 배운 건 "인내"와 "감사"라는 마음가짐이야."


"미국에 가면 한국의 그 매콤한 맛이 생각날 거야."


"나의 청춘 한 페이지를 이 낯선 땅에 묻고 가."


"신이여, 이 강인한 민족에게 축복을 내리소서."


10. 세월이 흘러 회상하는 말들

"내가 60년대에 한국에 있었을 때, 거기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지."


"지금의 한국을 보면 그때의 모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그 가난했던 아이들이 지금의 현대화를 이끌었다니 믿기지 않아."


"내가 나눠준 초콜릿을 받던 그 소년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한국은 내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기억을 남긴 곳이야."


"그때 그 비릿한 시장 냄새와 소음이 가끔 그리워."


"우리는 함께 싸웠고, 함께 재건했어."


"한국인들의 "정"은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특별한 거야."


"내 손자가 지금 한국에 여행을 간대. 세상 참 많이 변했지."


"나는 여전히 내 가슴 한구석에 한국을 품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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