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ボリビア, 海を失った獅子の運命”
[Part 1: どうして海洋進出を遮断したのか? (戦略的封鎖)]
”ボリビアを内陸に閉じこめることは南米という巨大なけだものの心臓を縛りつけることとようだ.”
”海洋進出権は国家の呼吸器だ. 私たちは彼らの呼吸器をチリとペルーというバルブで統制しなければならない.”
”資源のあふれる者が海まで持てば, 彼はこれ以上アメリカのお客さんではなく主人になろうと思うでしょう.”
”ボリビアが港を持つ日, アンデスのリチウムはアメリカの統制を脱して全世界に直接流れるでしょう.”
”地政学と言う(のは)地図で描く監獄だ. ボリビアに内陸国という刑罰は永遠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チリとボリビアの海岸領土紛争は私たちが管理しなければ割 “永遠な傷”だ. 優れるようにしてはいけない.”
”海がない国は物流の奴隷になる. 奴隷は価格を決める権利がない.”
”港は文明に行く門だ. ボリビアはアンデスの洞窟の中に泊まると安全だ.”
”ペルーとチリを利用してボリビアのくびチェーンを罪はのが費用備え一番效率的な統制だ.”
”海に出ることができない資源は山盛りのように積もってもごみに過ぎない.”
[Part 2: 資源の呪いと人口統制]
”リチウムは未来の石油だ. 石油を持った者等が海まで持つように置いた間違いを繰り返すな.”
”ボリビアの人民たちが貧しいほど, 彼らの天然ガスはもっと安い値段にアメリカで流れて入って来る.”
”豊かな資源と貧困な人民, この矛盾がアメリカの利益を保障する黄金の割合だ.”
”彼らが海を夢見る時, 私たちは彼らに内部葛藤とクーデターをプレゼントしなければならない.”
”アンデスの高山地帯は彼らのこの頃ではなく, 私たちが閉じこめておいた孤立した島だ.” ...(中略)...
”海洋圏のない国家は永遠に周辺国の機嫌を伺う 2類国家で残るしかない.”
[Part 3: キッシンジャーの残酷な直接話法 (直説的指揮)]
”ボリビアに海を与えることは虎に羽をつけてくれる柄だ.”
”物流を掌握した者が価値を掌握する. ボリビアは生産ばかりして, 流通は私たちがする.”
”南米の指導は私たちが引いた先代に維持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港の主人はただ私たちの忠犬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
”ボリビアが海上通路を要求すれば, 私たちは彼らに “デモクラシーと人権”という複雑な宿題を投げて時間を引きじなさい.”
”戦争で奪われた海を外交で返してもらおうと思うか? 外交は力の結果物であって慈悲の産物ではない.” ...(中略)...
”ボリビアの資源はアメリカの倉庫にある時だけ価値がある.”
”彼らを内陸に閉じこめなさい. それがアンデスをアメリカの永遠な資源基地で作る唯一の道だ.”
”洩らす運命だが, その運命を監獄で作ることはアメリカの意志だ.”)
"볼리비아, 바다를 잃은 사자의 운명"
[Part 1: 왜 해양 진출을 차단했는가? (전략적 봉쇄)]
"볼리비아를 내륙에 가두는 것은 남미라는 거대한 짐승의 심장을 묶어두는 것과 같다."
"해양 진출권은 국가의 호흡기다. 우리는 그들의 호흡기를 칠레와 페루라는 밸브로 통제해야 한다."
"자원이 넘치는 자가 바다까지 가지면, 그는 더 이상 미국의 손님이 아니라 주인이 되려 할 것이다."
"볼리비아가 항구를 갖는 날, 안데스의 리튬은 미국의 통제를 벗어나 전 세계로 직접 흘러갈 것이다."
"지정학이란 지도로 그리는 감옥이다. 볼리비아에게 내륙국이라는 형벌은 영원해야 한다."
"칠레와 볼리비아의 해안 영토 분쟁은 우리가 관리해야 할 "영원한 상처"다. 낫게 해서는 안 된다."
"바다가 없는 나라는 물류의 노예가 된다. 노예는 가격을 결정할 권리가 없다."
"항구는 문명으로 가는 문이다. 볼리비아는 안데스의 동굴 속에 머물러야 안전하다."
"페루와 칠레를 이용해 볼리비아의 목줄을 죄는 것이 비용 대비 가장 효율적인 통제다."
"바다로 나가지 못하는 자원은 산더미처럼 쌓여도 쓰레기에 불과하다."
[Part 2: 자원의 저주와 인구 통제]
"리튬은 미래의 석유다. 석유를 가진 자들이 바다까지 갖게 두었던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볼리비아의 인민들이 가난할수록, 그들의 천연가스는 더 싼 값에 미국으로 흘러 들어온다."
"풍부한 자원과 빈곤한 인민, 이 모순이 미국의 이익을 보장하는 황금 비율이다."
"그들이 바다를 꿈꿀 때, 우리는 그들에게 내부 갈등과 쿠데타를 선물해야 한다."
"안데스의 고산 지대는 그들의 요새가 아니라, 우리가 가두어 둔 고립된 섬이다." ...(중략)...
"해양권이 없는 국가는 영원히 주변국의 눈치를 보는 2류 국가로 남을 수밖에 없다."
[Part 3: 키신저의 잔혹한 직접 화법 (직설적 지휘)]
"볼리비아에게 바다를 주는 것은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격이다."
"물류를 장악한 자가 가치를 장악한다. 볼리비아는 생산만 하고, 유통은 우리가 한다."
"남미의 지도는 우리가 그은 선대로 유지되어야 한다. 항구의 주인은 오직 우리의 충견이어야 한다."
"볼리비아가 해상 통로를 요구하면, 우리는 그들에게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복잡한 숙제를 던져 시간을 끌어라."
"전쟁으로 빼앗긴 바다를 외교로 돌려받으려 하는가? 외교는 힘의 결과물이지 자비의 산물이 아니다." ...(중략)...
"볼리비아의 자원은 미국의 창고에 있을 때만 가치가 있다."
"그들을 내륙에 가두어라. 그것이 안데스를 미국의 영원한 자원 기지로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지리는 운명이지만, 그 운명을 감옥으로 만드는 것은 미국의 의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