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新羅船
底が尖ったような 尖底船で速力が早くて遠洋航海に有利で補助帆で速力と均衡を維持することができたし多重隔室で易しく沈まないように設計されていた.

百済船
底が平たい 平底船に新羅船より遠洋航海に不利だったが日本の伝統的な船舶よりは越等だったから日本の遣唐使も百済から取り入れた百済船に航行した.

倭船
新羅船と同時代日本の伝統的船舶. 663年の 白江 戦闘までも日本の主力艦船だった.
동시대 한일의 선박

신라船
바닥이 뾰족한 尖底船으로 속력이 빠르고 원양 항해에 유리하며 보조 돛으로 속력과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고 다중 격실로 쉽게 침몰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백제船
바닥이 평평한 平底船으로 신라船보다 원양 항해에 불리했지만 일본의 전통적인 선박보다는 월등했기 때문에 일본의 견당사도 백제로부터 도입한 백제船으로 항행했다.

倭船
신라船과 동시대 일본의 전통적 선박. 663년의 白江 전투까지도 일본의 주력 함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