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序開き: 革命の裏切りに対する一喝]
”スターリン! お前は革命の機関車を絶壁に駆って行く及んだ機関士か?”
”私が夢見たことはプロレタリアの解放であって, お前という新しいチァル(Tzar)の誕生ではなかったな!”
”お前の手についた伸ばす反動の血ではなく, 私たち同志らの鮮血だね.”
”同志らを殺して立てた社会主義が一体何の意味があるという話か!”
”お前はマルクスの書籍を読んだのではなく, マキアベリの手帳を引き写したのが明らかなの.”
”社会主義的デモクラシーはどこに行って, 中世の暗黒だけが残ったのか?”
”お前の “鉄拳”は人民を守る盾ではなく, 彼らの首を罪は綱だね.”
”革命は生きている有機体では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お前はそれを剥製で作ってしまったの.”
”私がお前を無礼だと警告した時, その無礼がホロコーストを意味することは分からなかったな.”
”お前はボルシェビズムの守護者ではなく, その管を組む葬礼指導師であるだけなの.”
[首切りと恐怖政治: “被疑海”]
”ブハリン, ジノ−ビイェプ, カメネプ... お前のそばに残ったことは死骸と弱虫だけなのか?”
”同志らの目を覆って銃刑に処する時, お前の良心はどこにあったか?”
”恐怖は統治の手段であることはできるものの, それが統治の目的になってはいけないね.”
”お前がおかゆである献身的な革命家一人よりお前の権力がもっと価値あると信じるか?”
”スパイを取ると言いながら全国を監獄で作ったお前が正しく最大のスパだね!”
”お前の顧問室から出た自白が真実だと信じたら, お前は狂人であるだけなの.”
”人民を恐れるようにするリーダーはもうリーダーではないね, 独裁者であるだけだろう.”
”革命政府の会議室が屠殺場に変わったな. 疎ましいにおいが震動するのね.”
”お前が積んで上げた死骸ダミーの上で社会主義の旗が搖れることができるようだか?”
”歴史はお前の “偉い業績”ではなくお前が流した “罪のない血”を憶えるはずだね.”
[1人崇拜と神格化: “赤いチァル”]
”私の写真横にお前の巨大な銅像を立てるな! 吐き気がするね.”
”お前が神さまか? どうして人民たちがお前の名前の前にひざまずかなければならないか?”
”称賛の歌は党員ではなくお世辞師たちや呼ぶのだね.”
”私を神格化することも足りなくてお前自分を生きている神さまで作るなんて, おかしいね.”
”革命は偶像を破壊することであって, コーカサス出身の新しい偶像を立てるのではないよ.”
”お前の名をつけた都市(スターリングラード)だなんて! お前がこの地の主人でもなったという話か?”
”人民の惨めな生を見られないようにお前の肖像画で目を覆っているね.”
”お前の権威は恐怖から出るが, 真正な権威は人民の信頼から出るものだね.”
”歴史書を操作してお前が私の唯一の後継者であるふりをするな. 卑怯なやつ!”
”お前は政治をするのではなく教主役をしているね.”
[ビューロクラシーと統制: “鉄窓に閉じこめられた革命”]
”当料たちが人民の上に君臨するこの化け物を見る! これが私たちが恨み党か?”
”書類包みと道場で革命を統制しようとするなんて, あほうきわまりないね.”
”お前の作ったビューロクラシーは社会主義をかじる癌細胞だね.”
”人民の創意性を押えつけてただお前の命令だけ聞くようにしたら, 国がグッオがヌングン.”
”お前の計画経済は数値だけあるだけ, 飢える人間は計算にないようだ.”
”鉄のカーテンを打って世の中を閉じこめればお前の権力が永遠な竝び知っているか?”
”批判を許容しない組職は結局中から腐さってしまうものだね.”
”お前はすべてのものを中央で統制しようと思うが, 結局何も統制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るはずだ.”
”お前の秘密警察(NKVD)は人民の杖ではなく圧制者の棒だね.”
”お前の作ったシステムは革命を守るのではなくお前の席を守るだけなの.”
[地政学科世界革命の変質: “孤立したこの頃”]
”一国社会株の? それは革命をあきらめてお前ばかりの王国を作るという言い訳であるだけなの!”
”世界プロレタリアを裏切って西側列強と密室交渉をするなんて, 恥ずかしくもないか?”
”革命を輸出しろと言ったら, お前の恐怖と圧制のみを輸出しているね.”
”民族自決主義はどこに行ったか? どうして隣り国々をお前の属国で作ろうと一つ?”
”お前の外交は革命的大義ではなく浅薄な領土拡張に目がくらんでいるのね.”
”帝国主義と争うと言いながらお前自らが一番残忍な帝国主義者になったな.”
”東欧をお前の盾で使うことは社会主義的連帯ではなく占領であるだけなの.”
”お前の政策のため全世界労動者たちがボルシェビズムを憎悪するようになったな!”
”革命の花火をコトリン件資本家たちではなくまさにお前の冷たい統治だったな.”
”お前が作った “この頃”は外部の少ない阻むのではなく私たちを閉じこめる監獄だね.”
[後半部: 悲しみと呪い, そして警告]
”私の遺言状を隠して同志らを違えたお前を私の手で処断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が!”
”お前の胸の中には心臓代わりに冷たい鋼鉄彫りが入っているのが明らかなの.”
”社会主義という名前に恣行されたすべての悪事の対価をいつか支払うようになるはずだね.”
”お前が死んでからは人民たちがお前を称えるようだか? いや, 打つことを吐くはずだね.”
”お前が作ったこの巨大な監獄はお前と一緒に崩れるようになるはずだ.”
”革命の純粋さを踏み付けたお前を歴史は決して許さないだろうのね.”
”お前は私の弟子ではなく私の最大の間違いだったな.”
”鋼鉄の人間(スターリン)? いや, お前はさびた古鉄のように醜いね.”
”人民の涙をぬぐってくれることはできないとはいえ彼らの目を抜こうとするなんて!”
”お前の権力は砂の上に建てた城壁であるだけだと, ピバラムが吹けば崩れるから.”
”同志らの悲鳴音が私の墓まで聞こえるね. 地獄が別にないね.”
”お前はマルクス主義を殺害した殺人犯だね.”
”これが本当私たちが夢見た赤い広場と言うなのか? 墓よりさびしくて静かだね.”
”お前の残酷さは革命の必要性ではなくお前のコンプレックスから出たのだね.”
”人民を機械の部品で見ないで! 彼らは生きている魂たちだ.”
”お前が宣布した “勝利”は敗北よりもっと血なまぐさいね.”
”恐怖で得た服従は一番卑怯なにせ物信頼だね.”
”お前の法廷は正義を審判する所ではなく真実を暗殺する所だね.”
”お前は党を強くしたのではなく党を死骸で作ったのだね.”
”私の名前をお前の犯罪を選り分けるマントで什ないで!”
”お前は政治を戦争のようにして, 戦争を屠殺のようにしているのね.”
”革命の花火は熱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 お前の革命は氷のように冷たくて鋭いね.”
”お前が作った収容所(グルラグ)は社会主義の数値と同時に人類の数値だね.”
”お前の舌は偽りを言って, お前の手は死を執行するね.”
”人民にパンをくれるといったら, 彼らの魂までペッオガッグン.”
”お前はボルシェビキの光栄をトンググドングイに放りこんだの!”
”私がまた生き返えたら, 一番先にお前を首切りするはずだね.”
”お前の偉いことはただお前が殺した人々の数字にだけ測定されるはずなの.”
”革命の大義はお前の狂気の中でもう死んだな.”
”スターリン! お前は同志らの名前を消してお前名前だけ残したな.”
”お前の帝国は巨大だが, その中の人間は限りなく小くなったな.”
”私たちは自由のために争ったが, お前は私たちをまた奴隷に作ったの.”
”お前の統治は社会主義の進化ではなく退化だね.”
”すべてのものを疑うお前こそ一番疑心受けなければならない存在だ.”
”人民の怒りがいつかお前の銅像を崩す日が来るはずだね.”
”お前は私を尊敬すると言いながら私を一番ひどく侮辱しているのね.”
”お前の非情さは祖国を守るのではなく祖国を破壊している.”
”社会主義的連帯は消えて汚職 “閣下”に対する忠誠だけ残ったな.”
”お前は歴史の進歩を言うが, お前の方式は野蛮そのものだね.”
”お前の作った天国は実は誰も逃げたがる地獄だね.”
”革命の成果はお前の個人資産ではないね!”
”お前の目はただ陰謀と裏切りのみを追っているね.”
”人民の口を阻めば音は消えるが, 彼らの恨みは胸の中に積もるものなの.”
”お前の権力が強まるほど革命の本質は弱くなるのを分からないか?”
”お前は歴史の道具ではなく障害物だね.”
”同志らを殺して得た平和が何の所用か!”
”お前は赤い旗を疲れ染めたのではなく汚染させたの.”
”スターリン, お前は決して私の後継者がなれないね. お前は反革命主義者であるだけなの!”
”私の夢はお前の手の中で悪夢になったな.”
”今すぐお前の席を発って人民にひざまずいて謝罪する!”
[서막: 혁명의 배신에 대한 일갈]
"스탈린! 자네는 혁명의 기관차를 절벽으로 몰고 가는 미친 기관사인가?"
"내가 꿈꾼 것은 프롤레타리아의 해방이지, 자네라는 새로운 차르(Tzar)의 탄생이 아니었네!"
"자네의 손에 묻은 피는 반동의 피가 아니라, 우리 동지들의 선혈이군."
"동지들을 죽여서 세운 사회주의가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자네는 마르크스의 서적을 읽은 게 아니라, 마키아벨리의 수첩을 베낀 것이 분명해."
"사회주의적 민주주의는 어디 가고, 중세의 암흑만이 남았는가?"
"자네의 "철권"은 인민을 지키는 방패가 아니라, 그들의 목을 죄는 밧줄이네."
"혁명은 살아있는 유기체여야 하는데, 자네는 그것을 박제로 만들어버렸어."
"내가 자네를 무례하다고 경고했을 때, 그 무례함이 대량학살을 뜻하는 줄은 몰랐네."
"자네는 볼셰비즘의 수호자가 아니라, 그 관을 짜는 장례지도사일 뿐이야."
[숙청과 공포 정치: "피의 바다"]
"부하린, 지노비예프, 카메네프... 자네 곁에 남은 건 시체와 겁쟁이뿐인가?"
"동지들의 눈을 가리고 총살형에 처할 때, 자네의 양심은 어디에 있었나?"
"공포는 통치의 수단일 순 있지만, 그것이 통치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네."
"자네가 죽인 헌신적인 혁명가 한 명보다 자네의 권력이 더 가치 있다고 믿나?"
"스파이를 잡는다면서 온 나라를 감옥으로 만든 자네가 바로 가장 큰 스파이네!"
"자네의 고문실에서 나온 자백이 진실이라고 믿는다면, 자네는 광인일 뿐이야."
"인민을 두려워하게 만드는 지도자는 이미 지도자가 아니네, 독재자일 뿐이지."
"혁명 정부의 회의실이 도살장으로 변했군. 역겨운 냄새가 진동하네."
"자네가 쌓아 올린 시체 더미 위에서 사회주의의 깃발이 흔들릴 수 있을 것 같나?"
"역사는 자네의 "위대한 업적"이 아니라 자네가 흘린 "무고한 피"를 기억할 것이네."
[1인 숭배와 신격화: "붉은 차르"]
"내 사진 옆에 자네의 거대한 동상을 세우지 마라! 구역질이 나는군."
"자네가 신인가? 왜 인민들이 자네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나?"
"찬양가는 당원이 아니라 아첨꾼들이나 부르는 것이네."
"나를 신격화하는 것도 모자라 자네 자신을 살아있는 신으로 만들다니, 가소롭군."
"혁명은 우상을 파괴하는 것이지, 코카서스 출신의 새로운 우상을 세우는 게 아니야."
"자네의 이름을 딴 도시(스탈린그라드)라니! 자네가 이 땅의 주인이라도 된단 말인가?"
"인민의 비참한 삶을 보지 못하도록 자네의 초상화로 눈을 가리고 있군."
"자네의 권위는 공포에서 나오지만, 진정한 권위는 인민의 신뢰에서 나오는 법이네."
"역사책을 조작해서 자네가 나의 유일한 후계자인 척하지 마라. 비겁한 놈!"
"자네는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교주 노릇을 하고 있군."
[관료주의와 통제: "철창에 갇힌 혁명"]
"당료들이 인민 위에 군림하는 이 괴물을 보게! 이게 우리가 원한 당인가?"
"서류 뭉치와 도장으로 혁명을 통제하려 들다니, 멍청하기 짝이 없군."
"자네가 만든 관료주의는 사회주의를 갉아먹는 암세포네."
"인민의 창의성을 억누르고 오직 자네의 명령만 듣게 하니, 나라가 굳어가는군."
"자네의 계획 경제는 수치만 있을 뿐, 굶주리는 인간은 계산에 없나 보군."
"철의 장막을 치고 세상을 가두면 자네의 권력이 영원할 줄 아나?"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조직은 결국 안에서부터 썩어 문드러지는 법이네."
"자네는 모든 것을 중앙에서 통제하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통제하지 못하게 될 거야."
"자네의 비밀경찰(NKVD)은 인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압제자의 몽둥이네."
"자네가 만든 시스템은 혁명을 지키는 게 아니라 자네의 자리를 지킬 뿐이야."
[지정학과 세계 혁명의 변질: "고립된 요새"]
"일국사회주의? 그건 혁명을 포기하고 자네만의 왕국을 짓겠다는 핑계일 뿐이야!"
"세계 프롤레타리아를 배신하고 서방 열강과 밀실 협상을 벌이다니, 부끄럽지도 않나?"
"혁명을 수출하랬더니, 자네의 공포와 압제만을 수출하고 있군."
"민족 자결주의는 어디 갔나? 왜 이웃 나라들을 자네의 속국으로 만들려 하나?"
"자네의 외교는 혁명적 대의가 아니라 천박한 영토 확장에 눈이 멀어 있네."
"제국주의와 싸우겠다면서 자네 스스로가 가장 잔인한 제국주의자가 되었군."
"동유럽을 자네의 방패막이로 쓰는 건 사회주의적 연대가 아니라 점령일 뿐이야."
"자네의 정책 때문에 전 세계 노동자들이 볼셰비즘을 증오하게 되었네!"
"혁명의 불꽃을 꺼트린 건 자본가들이 아니라 바로 자네의 차가운 통치였네."
"자네가 만든 "요새"는 외부의 적을 막는 게 아니라 우리를 가두는 감옥이네."
[후반부: 슬픔과 저주, 그리고 경고]
"내 유언장을 숨기고 동지들을 이간질한 자네를 내 손으로 처단했어야 했는데!"
"자네의 가슴 속에는 심장 대신 차가운 강철 조각이 들어있는 게 분명해."
"사회주의라는 이름으로 자행된 모든 악행의 대가를 언젠가 치르게 될 것이네."
"자네가 죽고 나면 인민들이 자네를 기릴 것 같나? 아니, 침을 뱉을 것이네."
"자네가 만든 이 거대한 감옥은 자네와 함께 무너지게 될 거야."
"혁명의 순수함을 짓밟은 자네를 역사는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네."
"자네는 나의 제자가 아니라 나의 가장 큰 실수였네."
"강철의 인간(스탈린)? 아니, 자네는 녹슨 고철처럼 추악하네."
"인민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그들의 눈을 뽑으려 들다니!"
"자네의 권력은 모래 위에 세운 성벽일 뿐이야, 피바람이 불면 무너질 테니."
"동지들의 비명소리가 내 무덤까지 들리는군. 지옥이 따로 없네."
"자네는 마르크스주의를 살해한 살인범이네."
"이게 진정 우리가 꿈꿨던 붉은 광장이란 말인가? 무덤보다 적막하군."
"자네의 잔혹함은 혁명의 필요성이 아니라 자네의 콤플렉스에서 나온 것이네."
"인민을 기계의 부품으로 보지 마라! 그들은 살아있는 영혼들이다."
"자네가 선포한 "승리"는 패배보다 더 참혹하네."
"공포로 얻은 복종은 가장 비겁한 가짜 신뢰네."
"자네의 법정은 정의를 심판하는 곳이 아니라 진실을 암살하는 곳이군."
"자네는 당을 강하게 만든 게 아니라 당을 시체로 만든 것이네."
"나의 이름을 자네의 범죄를 가리는 망토로 쓰지 마라!"
"자네는 정치를 전쟁처럼 하고, 전쟁을 도살처럼 하고 있네."
"혁명의 불꽃은 뜨거워야 하는데, 자네의 혁명은 얼음처럼 차갑고 날카롭군."
"자네가 만든 수용소(굴라그)는 사회주의의 수치이자 인류의 수치네."
"자네의 혀는 거짓을 말하고, 자네의 손은 죽음을 집행하는군."
"인민에게 빵을 주겠다더니, 그들의 영혼까지 뺏어갔군."
"자네는 볼셰비키의 영광을 똥구덩이에 처넣었어!"
"내가 다시 살아난다면, 가장 먼저 자네를 숙청할 것이네."
"자네의 위대함은 오직 자네가 죽인 사람들의 숫자로만 측정될 것이야."
"혁명의 대의는 자네의 광기 속에서 이미 죽었네."
"스탈린! 자네는 동지들의 이름을 지우고 자네 이름만 남겼군."
"자네의 제국은 거대하지만, 그 안의 인간은 한없이 작아졌네."
"우리는 자유를 위해 싸웠는데, 자네는 우리를 다시 노예로 만들었어."
"자네의 통치는 사회주의의 진화가 아니라 퇴화네."
"모든 것을 의심하는 자네야말로 가장 의심받아야 할 존재지."
"인민의 분노가 언젠가 자네의 동상을 무너뜨릴 날이 올 것이네."
"자네는 나를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나를 가장 심하게 모욕하고 있네."
"자네의 비정함은 조국을 지키는 게 아니라 조국을 파괴하고 있어."
"사회주의적 연대는 사라지고 오직 "각하"에 대한 충성만 남았군."
"자네는 역사의 진보를 말하지만, 자네의 방식은 야만 그 자체네."
"자네가 만든 천국은 사실 누구나 도망치고 싶어 하는 지옥이네."
"혁명의 성과는 자네의 개인 자산이 아니네!"
"자네의 눈은 오직 음모와 배신만을 쫓고 있군."
"인민의 입을 막으면 소리는 사라지지만, 그들의 원망은 가슴속에 쌓이는 법이야."
"자네의 권력이 강해질수록 혁명의 본질은 약해진다는 걸 모르나?"
"자네는 역사의 도구가 아니라 장애물이네."
"동지들을 죽여서 얻은 평화가 무슨 소용인가!"
"자네는 붉은 깃발을 피로 물들인 게 아니라 오염시켰어."
"스탈린, 자네는 결코 나의 후계자가 될 수 없네. 자네는 반혁명주의자일 뿐이야!"
"나의 꿈은 자네의 손안에서 악몽이 되었군."
"당장 자네의 자리를 떠나고 인민에게 무릎 꿇어 사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