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朝鮮時代には結婚式や誕生日など宴がある日には
餠や食べ物の上にコッウルコッヌン文化がありました
が時花は絹や麻または韓紙で作ってまた香りを出すために蜂蜜をつけたりしたと言います
生花(生花)は使わないのにその理由は生花を使えば虫があり得るので 造花で代わりをしました
絵は両班家の回婚〓の場面でキム・ホンド作品と伝わっています

朝鮮時代儀軌に描かれた濃い燦然場面です
王室の行事がある時
食べ物の上に花をコッアッスブニだ


これは再現です
조선시대 궁중 채화(彩花)

조선시대에는 결혼식이나 생일 등 잔치가 있는 날에는
떡이나 음식 위에 꽃을 꽂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이 때 꽃은 비단이나 모시 또는 한지로 만들고 또 향기를 내기 위해 꿀을 바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생화(生花)는 사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생화를 사용하면 벌레가 있을 수 있으므로 造花로 대신했습니다
그림은 양반 집안의 회혼례의 장면으로 김홍도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의궤에 그려진 진찬연 장면입니다
왕실의 행사가 있을 때
음식 위에 꽃을 꽃았습니다


이것은 재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