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によればトランプ大統領はこの日であるという戦争と係わったホワイトハウス記者会見で “日本は私たちを助けなかったし, オーストラリアも助けなかったし, 韓国も私たちを助けなかった”と言った.
彼は引き続き “そしてからナトー(北大西洋條約機構)がある”と “ナトーやはり私たちを助けなかった”と言った.
トランプは米駐屯軍兵力を脹らましてアメリカはこれら国を助けていると主張した.
彼は “私たちは北朝鮮から彼らを保護するために日本に 5万名を, キム・ジョンウンから私たちを守るため(to protect us from Kim Jong Un) 韓国に 4万5000人の軍人を駐屯させている”と主張した.
トランプが “私たちを守るため”としたことは “韓国を守るため”と言おうとしていたことをあやまちをしたように見える.
米軍駐屯がアメリカの利益のためのことだという観点をトランプが持っていてこんな意識が密かに現われた可能性もある.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전쟁과 관련한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우리를 돕지 않았고, 호주도 돕지 않았으며, 한국도 우리를 돕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고 나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있다”며 “나토 역시 우리를 돕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미 주둔군 병력을 부풀려 미국은 이들 나라를 돕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북한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에 5만명을, 김정은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to protect us from Kim Jong Un) 한국에 4만5000명의 군인을 주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가 “우리를 지키기 위해”라고 한 것은 “한국을 지키기 위해”라고 말하려던 것을 실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군 주둔이 미국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관점을 트럼프가 갖고 있어 이런 의식이 은연중에 드러났을 가능성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