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비틀즈 뿐이겠니?

閲覧数 : 69
細分類: 仁川 118312 KO 0
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原文を見る

re : 비틀즈 뿐이겠니?

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42,333件

1,396 / 2,117ページ

  1. 細分類: 大田 132694 KO 255
  2. 細分類: 大田 132692 KO 255
  3. 細分類: 大田 132691 KO 0
  4. 細分類: 仁川 118312 KO 0
  5. 細分類: 天安 137271 KO 0
  6. 閲覧数 : 715
    細分類: 仁川 118310 KO 20
  7. 細分類: 大田 132688 KO 20
  8. 閲覧数 : 640
    細分類: 関西 150367 JA 255
  9. 細分類: 大田 132689 KO 255
  10. 細分類: 東北 142802 JA 0
  11. 細分類: 東北 142801 JA 0
  12. 細分類: 東北 142800 JA 0
  13. 細分類: 天安 137273 KO 0
  14. 細分類: 天安 137272 KO 0
  15. 細分類: 光州 126787 KO 0
  16. 細分類: 光州 126786 KO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