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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틀즈 뿐이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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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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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비틀즈 뿐이겠니?

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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