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비틀즈 뿐이겠니?

조회수 : 75
세분류: 인천 118312 KO 0
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번역문보기

re : 비틀즈 뿐이겠니?

Simon & Garfunkel의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도 C.C.R의 앨범 펜들럼에 있는 "Wish I could hide-away"도 있고... 내가 좋아 하는 Pop은 거의 명곡(?) 내지는 세미 클래식 수준이지^^ 근데 요즘 젊은 아그(?)들 노래도 은근히 좋아 지더군... 피씨방에서 작업할 때면 백그라운드에 음악을 띄워 놓고 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야...  하여간 난 KJ Club에 들어 와서리 10년은 젊어진 기분이야^&^ >만세! Wrote... >음.. 오늘은 참 이상한 날입니다. >비틀즈의 렛잇비가 좋아지고, 메탈은 듣기 싫네요. >그런데다가 나의 유일한 낙이 되어버린 이곳은 >왜 공사중인지.. 음.. 어딘가 부실한 곳이 있기에 공사를 하는거겠죠? >조금 조금씩 좋아지는 케제도 맘에 들고, 내 멋대로 꾸미고 해더라도 >글 올려주시는 회원님들도 고맙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6,901개

250 / 346페이지

  1. 세분류: 인천 118327 KO 255
  2. 세분류: 인천 118326 KO 255
  3. 세분류: 인천 118325 KO 255
  4. 세분류: 인천 118323 KO 255
  5. 세분류: 인천 118322 KO 255
  6. 세분류: 인천 118321 KO 255
  7. 세분류: 인천 118316 KO 255
  8. 세분류: 인천 118315 KO 255
  9. 세분류: 인천 118314 KO 255
  10. 세분류: 인천 118313 KO 255
  11. 조회수 : 75
    세분류: 인천 118312 KO 0
  12. 조회수 : 715
    세분류: 인천 118310 KO 20
  13. 세분류: 인천 118311 KO 255
  14. 세분류: 인천 118307 KO 255
  15. 조회수 : 66
    세분류: 인천 118306 KO 255
  16. 세분류: 인천 118309 KO 255
  17. 세분류: 인천 118308 KO 255
  18. 조회수 : 60
    세분류: 인천 118305 KO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