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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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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仁川 120468 KO 255
여러가지로 저에게는 중요할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괴로웠던 말도 안되는 날이었지요. 이제 딱 1년 되었습니다. 물론 잠시후에요. 아마 지금쯤이면, 켄형이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겁니다. 용탁이형이랑 같이 있을 시간이었고요. 노래방에서 하나 둘씩 자기 자신의 집으로 돌아 갔을 시간이군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핑크 누나를 처음 봤었던 날이었고, 참! 롯데리아 앞에서 기다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기억이 참 많습니다. 내일 다시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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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이 옵니다.

여러가지로 저에게는 중요할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괴로웠던 말도 안되는 날이었지요. 이제 딱 1년 되었습니다. 물론 잠시후에요. 아마 지금쯤이면, 켄형이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겁니다. 용탁이형이랑 같이 있을 시간이었고요. 노래방에서 하나 둘씩 자기 자신의 집으로 돌아 갔을 시간이군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핑크 누나를 처음 봤었던 날이었고, 참! 롯데리아 앞에서 기다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기억이 참 많습니다. 내일 다시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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