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6월 8일이 옵니다.

767
細分類: 仁川 120468 KO Lv 0
여러가지로 저에게는 중요할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괴로웠던 말도 안되는 날이었지요. 이제 딱 1년 되었습니다. 물론 잠시후에요. 아마 지금쯤이면, 켄형이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겁니다. 용탁이형이랑 같이 있을 시간이었고요. 노래방에서 하나 둘씩 자기 자신의 집으로 돌아 갔을 시간이군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핑크 누나를 처음 봤었던 날이었고, 참! 롯데리아 앞에서 기다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기억이 참 많습니다. 내일 다시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기록하겠습니다.
原文を見る

6월 8일이 옵니다.

여러가지로 저에게는 중요할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괴로웠던 말도 안되는 날이었지요. 이제 딱 1년 되었습니다. 물론 잠시후에요. 아마 지금쯤이면, 켄형이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겁니다. 용탁이형이랑 같이 있을 시간이었고요. 노래방에서 하나 둘씩 자기 자신의 집으로 돌아 갔을 시간이군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핑크 누나를 처음 봤었던 날이었고, 참! 롯데리아 앞에서 기다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기억이 참 많습니다. 내일 다시 구체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기록하겠습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90件

50 / 50ページ

  1. 細分類: 福岡
    2,573
    153407 JA
  2. 細分類: 福岡
    Lv 0
    3,145
    153406 JA
  3. 細分類: 福岡
    2,786
    153405 JA
  4. 細分類: 福岡
    2,738
    153399 JA
  5. 細分類: 福岡
    2,891
    153402 JA
  6. 細分類: 福岡
    3,075
    153400 JA
  7. 細分類: 福岡
    3,154
    153401 JA
  8. 細分類: 福岡
    Lv 0
    2,877
    153398 JA
  9. 細分類: 福岡
    3,011
    153397 JA
  10. 細分類: 福岡
    3,633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