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어느순간인가..

閲覧数 : 1,209
細分類: ソウル 109524 KO 94
언니...힘내...이런일은..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는일이라구 생각해...나두 물론 그렇구...내가 언니 입장이 아니라서 언니 맘이 어떤지..기분이 어떤지..난 잘 몰라..부모님하고..의견차이가 생기구..마찰이 생긱는거는 당연한거아닐까??음...언니 힘내구...빨리 다시 언니모습으루 돌아왔으면 좋겠어^^언니 화이팅~!!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原文を見る

re : 어느순간인가..

언니...힘내...이런일은..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는일이라구 생각해...나두 물론 그렇구...내가 언니 입장이 아니라서 언니 맘이 어떤지..기분이 어떤지..난 잘 몰라..부모님하고..의견차이가 생기구..마찰이 생긱는거는 당연한거아닐까??음...언니 힘내구...빨리 다시 언니모습으루 돌아왔으면 좋겠어^^언니 화이팅~!!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19件

26 / 46ページ

  1. 細分類: 東北 142901 JA 0
  2. 閲覧数 : 2,198
    細分類: 東北 142900 JA 0
  3. 細分類: 東北 142899 JA 18
  4. 細分類: 東北 142898 JA 0
  5. 細分類: 東北 142897 JA 0
  6. 閲覧数 : 989
    細分類: 東北 142896 JA 0
  7. 閲覧数 : 2,097
    細分類: 東北 142895 JA 0
  8. 細分類: 東北 142894 JA 0
  9. 細分類: 東北 142892 JA 0
  10. 細分類: 東北 142893 JA 0
  11. 細分類: 東北 142891 JA 18
  12. 細分類: 東北 142890 JA 0
  13. 細分類: 東北 142889 JA 0
  14. 細分類: 東北 142888 JA 0
  15. 細分類: 東北 142887 JA 0
  16. 細分類: 東北 142886 JA 18
  17. 細分類: 東北 142885 JA 255
  18. 細分類: 東北 142884 JA 0
  19. 細分類: 東北 142883 JA 0
  20. 細分類: 東北 142882 JA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