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 어느순간인가..

閲覧数 : 1,212
細分類: ソウル 109524 KO 94
언니...힘내...이런일은..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는일이라구 생각해...나두 물론 그렇구...내가 언니 입장이 아니라서 언니 맘이 어떤지..기분이 어떤지..난 잘 몰라..부모님하고..의견차이가 생기구..마찰이 생긱는거는 당연한거아닐까??음...언니 힘내구...빨리 다시 언니모습으루 돌아왔으면 좋겠어^^언니 화이팅~!!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原文を見る

re : 어느순간인가..

언니...힘내...이런일은..누구나 한번쯤은 다 겪는일이라구 생각해...나두 물론 그렇구...내가 언니 입장이 아니라서 언니 맘이 어떤지..기분이 어떤지..난 잘 몰라..부모님하고..의견차이가 생기구..마찰이 생긱는거는 당연한거아닐까??음...언니 힘내구...빨리 다시 언니모습으루 돌아왔으면 좋겠어^^언니 화이팅~!! >ji-eun Wrote... >내 자신이 없어져 버렸어요.. >부모의 바램대로... 살아가고 있는걸 발견했죠.. >근데.. 지금 이순간에도.. 부모의 바램이..의견이 아닌 >강압으로...행해지고 있네요.. > >고3..수능.. 입시..대학......모든게.. >후.......어떻게 해야할지.. 자꾸 흔들리기만 하네요 >눈물만나와요...아무말도..내의견은 들어주시지 않아요 >말해도...다시 원점으로 돌아만 와요... >이렇게 무능력한 제 자신을 발견했어요 >부모의 말이 아니면... 어떻게 할줄 모르는... >부모님의 말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바보가 되어있더라구요... >이젠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없어요......... >정말 슬퍼지네요... >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6,081件

101 / 305ページ

  1. 細分類: 東京 147436 JA 64
  2. 細分類: 東京 147439 KO 0
  3. 細分類: 東京 147438 JA 0
  4. 細分類: 東京 147435 KO 0
  5. 細分類: 東京 147437 KO 0
  6. 細分類: 東京 147433 KO 0
  7. 細分類: 東京 147434 KO 0
  8. 細分類: 東京 147430 KO 0
  9. 細分類: 東京 147432 JA 120
  10. 細分類: 東京 147431 JA 0
  11. 細分類: 東京 147428 JA 0
  12. 細分類: 東京 147429 JA 0
  13. 細分類: 東京 147427 KO 0
  14. 細分類: 東京 147426 KO 60
  15. 閲覧数 : 721
    細分類: 東京 147425 KO 0
  16. 閲覧数 : 1,083
    細分類: 東京 147424 KO 0
  17. 細分類: 東京 147423 KO 10
  18. 細分類: 東京 147422 KO 0
  19. 細分類: 東京 147421 JA 0
  20. 細分類: 東京 147417 J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