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시예요.)

閲覧数 : 595
細分類: 光州 124807 KO 0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헤아려 보죠.
비록 그 빛 안 보여도 존재의 끝과 영원한 영광에 내 영혼 이를 수 있는 그 도달할수 있는 곳까지 사랑합니다.
태양밑에서나 또는 촛불아래서나.
나날의 얇은 경계까지도 사랑합니다.
권리를 주장하듯 자유롭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칭찬에서 돌아서듯 순수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옛 슬픔에 쏟았던 정열로써 사랑하고
내 어릴적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세상 떠난 성인들과 더불어 사랑하고
잃은 줄만 여겼던 사랑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한평생 숨결과 미소와 눈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의 부름 받더라도 죽어서 더욱 사랑합니다.
(mini생각-음....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라는 시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이라는 사람이 쓴 시입니다.
문듯 세계명시라는 책을 읽다가 꽤...괜찮은것 같아서 한번 써 보았습니다.
열분들은 괜찮게 생각하시나요)
原文を見る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시예요.)

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헤아려 보죠.
비록 그 빛 안 보여도 존재의 끝과 영원한 영광에 내 영혼 이를 수 있는 그 도달할수 있는 곳까지 사랑합니다.
태양밑에서나 또는 촛불아래서나.
나날의 얇은 경계까지도 사랑합니다.
권리를 주장하듯 자유롭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칭찬에서 돌아서듯 순수하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옛 슬픔에 쏟았던 정열로써 사랑하고
내 어릴적 믿음으로 사랑합니다.
세상 떠난 성인들과 더불어 사랑하고
잃은 줄만 여겼던 사랑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의 한평생 숨결과 미소와 눈물로써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의 부름 받더라도 죽어서 더욱 사랑합니다.
(mini생각-음....당신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라는 시는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이라는 사람이 쓴 시입니다.
문듯 세계명시라는 책을 읽다가 꽤...괜찮은것 같아서 한번 써 보았습니다.
열분들은 괜찮게 생각하시나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6,081件

101 / 305ページ

  1. 細分類: 東京 147436 JA 64
  2. 細分類: 東京 147439 KO 0
  3. 細分類: 東京 147438 JA 0
  4. 細分類: 東京 147435 KO 0
  5. 細分類: 東京 147437 KO 0
  6. 細分類: 東京 147433 KO 0
  7. 細分類: 東京 147434 KO 0
  8. 細分類: 東京 147430 KO 0
  9. 細分類: 東京 147432 JA 120
  10. 細分類: 東京 147431 JA 0
  11. 細分類: 東京 147428 JA 0
  12. 細分類: 東京 147429 JA 0
  13. 細分類: 東京 147427 KO 0
  14. 細分類: 東京 147426 KO 60
  15. 閲覧数 : 721
    細分類: 東京 147425 KO 0
  16. 閲覧数 : 1,083
    細分類: 東京 147424 KO 0
  17. 細分類: 東京 147423 KO 10
  18. 細分類: 東京 147422 KO 0
  19. 細分類: 東京 147421 JA 0
  20. 細分類: 東京 147417 JA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