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픈이유.....

95
細分類: 大田 133009 KO Lv 0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原文を見る

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픈이유.....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3,550件

101 / 178ページ

  1. 細分類: 関西
    Lv 14
    177
    151489 JA
  2. 細分類: 関西
    Lv 14
    145
    151488 JA
  3. 細分類: 関西
    141
    151487 JA
  4. 細分類: 関西
    Lv 42
    151
    151485 JA
  5. 細分類: 関西
    142
    151486 JA
  6. 細分類: 関西
    Lv 14
    237
    151483 JA
  7. 細分類: 関西
    Lv 0
    207
    151484 JA
  8. 細分類: 関西
    Lv 14
    146
    151482 JA
  9. 細分類: 関西
    Lv 14
    148
    151481 JA
  10. 細分類: 関西
    Lv 0
    557
    151480 JA
  11. 細分類: 関西
    537
    151479 JA
  12. 細分類: 関西
    167
    151476 JA
  13. 細分類: 関西
    Lv 14
    517
    151478 JA
  14. 細分類: 関西
    Lv 0
    208
    151477 JA
  15. 細分類: 関西
    525
    151475 JA
  16. 細分類: 関西
    Lv 0
    154
    151473 JA
  17. 細分類: 関西
    Lv 14
    547
    151474 JA
  18. 細分類: 関西
    Lv 14
    154
    151472 JA
  19. 細分類: 関西
    148
    151470 JA
  20. 細分類: 関西
    598
    151471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