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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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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大田 133009 KO 0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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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픈이유.....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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