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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조지건 "넘버 3"(자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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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욜날 설에 댕겨 왔심따. 광주방의 "다이"님과 그쪽 여분의 조지건들을 만나니 혼자 심심할 일이 없어서 좋았씸따. 근디 금쪽같은 휴가를 내어 서 갔었건만.. ㅠ.ㅠ 마니 실망혔슴따. 그 추운 날 고생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전주방의 "조지건"들도 함 단합혀서 조직의 쓴맛(?) 함 보 여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 마니하고 왔슴따. 미안함따.. 처음 올리는 글이 잼 없게혀서.. 지는 "고창"에 살고 있응께요. 잊어묵지 말꼬, 날 더운 날 되었을 때 "수박" 잡수러 오생... P.S : 치매끼가 동하는 나이지만 "공부방"이 열리믄 열씨미 출근부 일쑤 도장 쾅쾅 찍을 각오(?)를 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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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조지건 "넘버 3"(자칭)입니다.

지난 토욜날 설에 댕겨 왔심따. 광주방의 "다이"님과 그쪽 여분의 조지건들을 만나니 혼자 심심할 일이 없어서 좋았씸따. 근디 금쪽같은 휴가를 내어 서 갔었건만.. ㅠ.ㅠ 마니 실망혔슴따. 그 추운 날 고생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전주방의 "조지건"들도 함 단합혀서 조직의 쓴맛(?) 함 보 여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 마니하고 왔슴따. 미안함따.. 처음 올리는 글이 잼 없게혀서.. 지는 "고창"에 살고 있응께요. 잊어묵지 말꼬, 날 더운 날 되었을 때 "수박" 잡수러 오생... P.S : 치매끼가 동하는 나이지만 "공부방"이 열리믄 열씨미 출근부 일쑤 도장 쾅쾅 찍을 각오(?)를 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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