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전북 조지건 "넘버 3"(자칭)입니다.

閲覧数 : 1,860
細分類: 全州 123846 KO 0
지난 토욜날 설에 댕겨 왔심따. 광주방의 "다이"님과 그쪽 여분의 조지건들을 만나니 혼자 심심할 일이 없어서 좋았씸따. 근디 금쪽같은 휴가를 내어 서 갔었건만.. ㅠ.ㅠ 마니 실망혔슴따. 그 추운 날 고생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전주방의 "조지건"들도 함 단합혀서 조직의 쓴맛(?) 함 보 여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 마니하고 왔슴따. 미안함따.. 처음 올리는 글이 잼 없게혀서.. 지는 "고창"에 살고 있응께요. 잊어묵지 말꼬, 날 더운 날 되었을 때 "수박" 잡수러 오생... P.S : 치매끼가 동하는 나이지만 "공부방"이 열리믄 열씨미 출근부 일쑤 도장 쾅쾅 찍을 각오(?)를 혀봅니다.
原文を見る

전북 조지건 "넘버 3"(자칭)입니다.

지난 토욜날 설에 댕겨 왔심따. 광주방의 "다이"님과 그쪽 여분의 조지건들을 만나니 혼자 심심할 일이 없어서 좋았씸따. 근디 금쪽같은 휴가를 내어 서 갔었건만.. ㅠ.ㅠ 마니 실망혔슴따. 그 추운 날 고생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전주방의 "조지건"들도 함 단합혀서 조직의 쓴맛(?) 함 보 여 줄 때가 되었다고 생각 마니하고 왔슴따. 미안함따.. 처음 올리는 글이 잼 없게혀서.. 지는 "고창"에 살고 있응께요. 잊어묵지 말꼬, 날 더운 날 되었을 때 "수박" 잡수러 오생... P.S : 치매끼가 동하는 나이지만 "공부방"이 열리믄 열씨미 출근부 일쑤 도장 쾅쾅 찍을 각오(?)를 혀봅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51件

24 / 48ページ

  1. 閲覧数 : 1,394
    細分類: 北海道 142069 JA 0
  2. 閲覧数 : 1,335
    細分類: 北海道 142068 JA 0
  3. 細分類: 北海道 142067 JA 0
  4. 閲覧数 : 1,191
    細分類: 北海道 142066 JA 0
  5. 細分類: 北海道 142065 JA 0
  6. 閲覧数 : 2,468
    細分類: 北海道 142064 JA 140
  7. 細分類: 北海道 142063 JA 255
  8. 細分類: 北海道 142062 JA 0
  9. 閲覧数 : 1,338
    細分類: 北海道 142061 JA 255
  10. 細分類: 北海道 142060 JA 0
  11. 細分類: 北海道 142059 JA 0
  12. 細分類: 北海道 142058 JA 0
  13. 細分類: 北海道 142057 JA 0
  14. 細分類: 北海道 142056 JA 0
  15. 細分類: 北海道 142055 JA 0
  16. 細分類: 北海道 142053 JA 24
  17. 細分類: 北海道 142054 JA 0
  18. 閲覧数 : 1,053
    細分類: 北海道 142052 JA 0
  19. 細分類: 北海道 142051 JA 0
  20. 細分類: 北海道 142050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