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re 벌서한번...

閲覧数 : 119
細分類: 光州 124891 KO 255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原文を見る

re 벌서한번...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地域

全951件

38 / 48ページ

  1. 細分類: 北海道 141789 JA 0
  2. 細分類: 北海道 141788 JA 0
  3. 細分類: 北海道 141787 JA 24
  4. 細分類: 北海道 141786 JA 0
  5. 細分類: 北海道 141785 JA 24
  6. 細分類: 北海道 141777 JA 0
  7. 細分類: 北海道 141784 JA 0
  8. 閲覧数 : 922
    細分類: 北海道 141783 JA 0
  9. 細分類: 北海道 141780 JA 0
  10. 細分類: 北海道 141779 JA 0
  11. 細分類: 北海道 141778 JA 0
  12. 細分類: 北海道 141782 JA 0
  13. 細分類: 北海道 141781 JA 24
  14. 閲覧数 : 975
    細分類: 北海道 141774 JA 0
  15. 細分類: 北海道 141776 JA 0
  16. 細分類: 北海道 141775 JA 0
  17. 細分類: 北海道 141772 JA 255
  18. 細分類: 北海道 141773 JA 0
  19. 細分類: 北海道 141771 JA 0
  20. 閲覧数 : 1,121
    細分類: 北海道 141770 JA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