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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벌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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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光州 124891 KO Lv 0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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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벌서한번...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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