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벌서한번...

130
세분류: 광주 124891 KO Lv 0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번역문보기

re 벌서한번...

날 잡아준적이 잇지.....형은..
생각안나?





>PANTERA Wrote...
>나는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하다. 싫어한다.
>다른 사람들의 사랑을 보는것도 생각하는것도 싫다.
>그럴때 내 옆에는 라디오가 있었다. 그리고 몇장의 CD와 테이프등이
>지금도 내방에는 내취향을 말하듯 널부러져 있다.
>그리고 나는 슬레쉬메탈이든 파워메탈이든 무지막지하게 듣는다.
>사랑타령하는 대중가요를 싫어한다.....
>
>나는 정신적 지주 라는 말을 제일 혐오한다.
>아직 내 앞에 정신적 지주라고는 우리 부모님밖에 없다.
>다른사람들의 친절에 싫증이 난다. 차라리 욕하고 싸우면 될것이지....
>정신적 지주라는말....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말한적이 없다.
>흔들리고 있다. 내 가치관이.... 내가 흔들릴때 잡아주던 사람들처럼
>나도 남들이 흔들릴때 잡아주고 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못한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지역

총 990개

50 / 50페이지

  1. 세분류: 후쿠오카
    Lv 20
    2,575
    153407 JA
  2. 세분류: 후쿠오카
    Lv 0
    3,147
    153406 JA
  3. 세분류: 후쿠오카
    Lv 20
    2,786
    153405 JA
  4. 세분류: 후쿠오카
    Lv 20
    2,742
    153399 JA
  5. 세분류: 후쿠오카
    Lv 20
    2,891
    153402 JA
  6. 세분류: 후쿠오카
    Lv 0
    3,075
    153400 JA
  7. 세분류: 후쿠오카
    Lv 20
    3,155
    153401 JA
  8. 세분류: 후쿠오카
    Lv 0
    2,879
    153398 JA
  9. 세분류: 후쿠오카
    Lv 0
    3,011
    153397 JA
  10. 세분류: 후쿠오카
    Lv 0
    3,633
    153396 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