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에서 가장 큰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는
신작 게임 Tree of Savior를 소개합니다!

아직까지 KJ 또 일본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이 게임은 한국의 전설적인 게임, 라그나로크의 진정한 후속작입니다.
라그나로크의 제작사인 Gravity가 무리한 사업 확장에 따른 문제로
일본 기업에 인수된 뒤 주요 제작진들과 인원들이 회사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Gravity는 대만계 직원들로 채워졌고, 그들에 의해
제작된 라그나로크2는 이름만 라그나로크였지, 진정한 후속작이라고 할 수 없었지요.
하지만! 라그나로크와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제작했던
한국의 전설적인 게임 디렉터!
김학규 PD와 그가 이끄는 라그나로크의 원년 제작진들이
Tree of Savior를 위해 다시 뭉쳤습니다!
김학규 PD
뿐만 아니라, 라그나로크의 사운드를 맡았던 SoundTeMP 팀도
Tree of Savior의 BGM 작업을 맡기 위해 다시 모였습니다!









과거 라그나로크를 플레이 했었던 플레이어들이
지금 20~40대의 다양한 연령층에 분포하고 있는 만큼,
굉장히 많은 사람들에게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만큼, 기술의 발전 덕분에
3d 모델링과 2d 렌더링 기술의 조합으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in-game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지요.
아무쪼록 원작의 라그나로크의 명성을 이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화질의 영상과 사진은 한국어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