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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마셨다.

조회수 :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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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또 한잔을 마셔도 취하는 건 마찬가지지.
이밤도 외로움에 잠 못 이루고 홀로 별을 헨다네.
해맑은 눈동자로 별을 헤며 사랑을 약속했던 님.
다시는 만날 수는 없어도 잊을수는 없는 거지.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만큼이나,흐르다.흐르다.
맴돌다.맴돌다.지쳐버리면,
벌써 잊혀져 갔던 옛사랑을,술잔에 남겨 놓고서
말없이 웃음짓는 입가에 별빛만 흘러내리네.


 

원문보기

一人で飲んだ.

 

一杯,また一杯を飲んでも酔うのは同じだ.
この夜もさびしさに眠れなくて一人きり星を数えるよ.
白くて清い瞳で星を数えて愛を約束した様.
二度と会うことはできなくても忘れることはできないことなの.
夜空に輝く星程,流れる.流れる.
くるくる回わる.くるくる回わる.くたびれてしまえば,
もう忘れて行った昔の恋愛を,さかずきに残しておいて
黙黙と笑みをたたえる口元に星明かりだけ下がるの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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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 )
  • 0

    거울을 세워 봅시다.이봐요, 더이상 당신은 한 명이 아니다.

    12년 전

  • 2

    afvfan>>조명을 어둡게하고 거울속의 자신을 바라보면서 마신적 있습니다만,공포 영화같고 겁났습니다.

    12년 전

  • 넷이 있으면 전혀 외롭지 않지만, 80년대의 한 명은 정말로 한 명.

    12년 전

  • 0

    net와 달리 현실의 친구는, 술 한 잔, 밥 정도는 한턱 내 주지 않으면 불평을 들으니까요 (웃음)

    12년 전

  • 2

    szmiya>>어느 순간,몹시 누군가와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러한 때야말로 제각기의 사정이나 연락이 되지않아 혼자서 보낼 때의 외로움이 떠오릅니다.

    12년 전

  • 2

    저 시대와 비교하면PC나 인터넷은 그야말로 혁명이네요.지금은 네트에서 노는게 더 즐거우니까 현실의 친구가 귀찮다는 사람들도 많군요.

    12년 전

  • 2

    그래 그래.그래서 보통,먼저 연락하는 녀석이 향응을 제공하는게 일반적이군요.그래서 서로 먼저 연락하기를 꺼리는 때도 있다(笑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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