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고로야 고마워-
라는 책을 샀다;
사진도 예쁘고, 글도 예뻐서
며칠전 부터 사기로 맘을 먹었던책.
엄마가 하루에 1000원씩 주는돈
일주일간 모았다가
오늘 서점에 들렀는데;
정말 찡해져서 나도모르게 울었다.
다이고로는 불쌍하지만,
좋은사람 곁에서 살았으니 부럽기도하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책 같다♥
다이고로야 고마워-
다이고로야 고마워- 라는 책을 샀다; 사진도 예쁘고, 글도 예뻐서 며칠전 부터 사기로 맘을 먹었던책. 엄마가 하루에 1000원씩 주는돈 일주일간 모았다가 오늘 서점에 들렀는데; 정말 찡해져서 나도모르게 울었다. 다이고로는 불쌍하지만, 좋은사람 곁에서 살았으니 부럽기도하다.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