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당연할때는 몰랐다.
매일매일 엄마가 빨아둔 그것을 졸린 눈으로 어설프게 껴입어야
할때는 몰랐다.
교복!
그 지겨웠던 교복이 난 왜 이리도 갖고 싶은 걸까?
아니 입고 싶다.ㅋㅋㅋ
막연히 학창시절에 대한 향수때문은 아니다.
난 아직도 고등학교로 가시오 한다면
으악! 일단 간다음 자퇴서를 제출하고 나올것이다. 담배 하나 물면서.,,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면서 쇼핑을 하다보면 그 옷이 그 옷이다.
그러나 교복은 참 평범한 듯 하면서도 다른 평상복에 비하면
꽤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모글리에게 교복 내 놓으라고 막 졸라댔다. 첨으로 모글리가
여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럼 바로 입을 수 있을터인데..
모글리가 아는 여자들에게 교복을 달라고 하라고 협박했다.
알았어!
모글리는 그 귀찮은 상황을 모면하려 했는지 그렇게 말하고서는
영영 교복을 얻어올 생각을 안 하는 것이다.
마지막 수단을 썼다.
”생일 선물으로 교복 주라. 나 생일날 교복 입고 다니고 싶어
응?”
모글리는 전화를 하더니 씨익 웃어보인다.
성공!
드뎌 오늘 교복은 내 것이 된다.
설렌다. 하하하
참고로 교복을 버릴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체리코크에게 멜 주세요.
제가 왕건이로 쏩니다.
고럼 열분! 오늘은 따뜻하세요.
그게 당연할때는 몰랐다. 매일매일 엄마가 빨아둔 그것을 졸린 눈으로 어설프게 껴입어야 할때는 몰랐다. 교복! 그 지겨웠던 교복이 난 왜 이리도 갖고 싶은 걸까? 아니 입고 싶다.ㅋㅋㅋ 막연히 학창시절에 대한 향수때문은 아니다. 난 아직도 고등학교로 가시오 한다면 으악! 일단 간다음 자퇴서를 제출하고 나올것이다. 담배 하나 물면서.,, 이리저리 싸돌아 다니면서 쇼핑을 하다보면 그 옷이 그 옷이다. 그러나 교복은 참 평범한 듯 하면서도 다른 평상복에 비하면 꽤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모글리에게 교복 내 놓으라고 막 졸라댔다. 첨으로 모글리가 여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럼 바로 입을 수 있을터인데.. 모글리가 아는 여자들에게 교복을 달라고 하라고 협박했다. 알았어! 모글리는 그 귀찮은 상황을 모면하려 했는지 그렇게 말하고서는 영영 교복을 얻어올 생각을 안 하는 것이다. 마지막 수단을 썼다. "생일 선물으로 교복 주라. 나 생일날 교복 입고 다니고 싶어 응?" 모글리는 전화를 하더니 씨익 웃어보인다. 성공! 드뎌 오늘 교복은 내 것이 된다. 설렌다. 하하하 참고로 교복을 버릴려고 생각하신 분이 있다면 체리코크에게 멜 주세요. 제가 왕건이로 쏩니다. 고럼 열분! 오늘은 따뜻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