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괴테 인스티튜트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번에 빼먹었기 때문에 저는 오늘 들어오시는 분을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일찍 가서 있었습니다만... 먼저온 여자들이 이상한 눈으로 ”고딩” 이라고 부르며 내가 말만 하면 수근거리는 통에..
별로 좋은일은 없었습니다.
날씨만 구름좀 많이 끼고 비가 부슬부슬하니 멋졌죠.
(허리만 멀쩡하다면..)
2시 30분...
삐걱 하는 소리와 함께 어떠 여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이 예쁜건 아니었지만 정말 동양적인 얼굴로 정말 멋진 분이었습니다.
알고보니 한국말보다 독일어가 더 익숙하신 독일태생의 한국인이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드는 타입의 사람이었습니다.
(닮고 싶은 사람...^^:)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있긴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배웠기 때문에(고등학교에서,...)문법은 약간 이상한 부분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디알로그를 작성하는 동안에 선생님이 이런저런 걸 고쳐주시면서 열심히 하라고 토닥토닥 해주셨습니다.
꺄아아아아~~~ 한시간도 더 걸려서 버스를 타고 가야하지만 계속 이렇게 좋은 분이 수업을 한다면 우등생이 될 자신이 생기네요~
언제 나는 그렇게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 힝~
오늘 괴테 인스티튜트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번에 빼먹었기 때문에 저는 오늘 들어오시는 분을 처음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일찍 가서 있었습니다만... 먼저온 여자들이 이상한 눈으로 "고딩" 이라고 부르며 내가 말만 하면 수근거리는 통에.. 별로 좋은일은 없었습니다. 날씨만 구름좀 많이 끼고 비가 부슬부슬하니 멋졌죠. (허리만 멀쩡하다면..) 2시 30분... 삐걱 하는 소리와 함께 어떠 여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이 예쁜건 아니었지만 정말 동양적인 얼굴로 정말 멋진 분이었습니다. 알고보니 한국말보다 독일어가 더 익숙하신 독일태생의 한국인이었는데... 굉장히 마음에 드는 타입의 사람이었습니다. (닮고 싶은 사람...^^:)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있긴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오래 배웠기 때문에(고등학교에서,...)문법은 약간 이상한 부분정도는 알고 있었는데.. 디알로그를 작성하는 동안에 선생님이 이런저런 걸 고쳐주시면서 열심히 하라고 토닥토닥 해주셨습니다. 꺄아아아아~~~ 한시간도 더 걸려서 버스를 타고 가야하지만 계속 이렇게 좋은 분이 수업을 한다면 우등생이 될 자신이 생기네요~ 언제 나는 그렇게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