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って何?
バラと呼んでいる花を
別の名前にしてみても
美しい香りはそのまま
오늘 Go 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일본에서 차별받는 재일교포에 대한 얘기를 다룬 영화인데
재일한국인인 주인공의 친구가 일본인 에게 살해당하고 나서
나오는 대사인데.. 참..뭉클하더군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는데도
`재일`.이라는 원에 묶여 하나로 취급당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한국인.중국인은 피가 더러워”
음..이름따윈 상관없는데..말이죠
名前って
名前って何? バラと呼んでいる花を 別の名前にしてみても 美しい香りはそのまま 오늘 Go 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일본에서 차별받는 재일교포에 대한 얘기를 다룬 영화인데 재일한국인인 주인공의 친구가 일본인 에게 살해당하고 나서 나오는 대사인데.. 참..뭉클하더군요.. 일본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자랐는데도 `재일`.이라는 원에 묶여 하나로 취급당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더라구요.. "한국인.중국인은 피가 더러워" 음..이름따윈 상관없는데..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