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오늘은 원래 수업이 없는 날인데.. 학교에서 무슨 설명회가 있어서 잠시 들렀습니다. 
집에서 한시간이나 걸리는데 이렇게 오다니... 참 비효율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만... 뭐... 그렇게 됐어요. 
^^;그러나.. 집에서부터 온 차비 이상의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글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답을 해주셨네요. 
역시..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우....솔리드와 건상을 다른 사람으로 착각을 한건 미안합니다. 
미안하게도 pan81 이라는 사람과 착각을 해버렸어요...ㅠㅠ 
저의 머리의 한계이니... 

아.. 글고 지로 군.. *^^* 너무 오랜만이네. 
종종 멜 좀 보내주지.. 너무 한다고 생각안해?
그러다간.. 누님이 화낼거얏?ㅡㅡ+ 잘 지내고 있긴 한거겠지?

아참.. 슬래쉬 아저씬 미안하게 됐어요. 글구.. 뭐 아줌마요?
내가 어딜 봐서 아줌마예요? 언제 캠으로 함 찍어서 올려야겠군...ㅡㅡ+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싫어하게 되는 계절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자판 치다가 보면 손가락에 땀이나서 미끄러 지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요즘 예전의 열정을 다시 찾기 위해서 무척 노력하고 있답니다. 
일어를 다시 공부할 수 있을만한 여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시작하려는 영어랑 독어만으로도 꽤 벅차거든요. 

이제 중간고사도 대강 정리했겠다. 다시 피곤 모드로 되돌아 가기전에 부탁드리고 싶은건....
아리카 외 몇 몇 분들은 저 좀 보시지 않을래요?
ㅋㅋㅋ
같은 하늘 아래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도 못보고 연락도 자주 안하고 사는 건 너무 삭막하지 않은가싶어서요. 
다음주엔 레포트 두개 정도 빼곤 괜찮은 시간이예요. 
주말엔 봉사활동 땜에 안되지만..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매일 매일 오겠다는 다짐 정말 실현 하기 어렵지만...ㅡㅡ; 
그래도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이뻐해 주세여~


오늘도....

오늘은 원래 수업이 없는 날인데.. 학교에서 무슨 설명회가 있어서 잠시 들렀습니다.  집에서 한시간이나 걸리는데 이렇게 오다니... 참 비효율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만... 뭐... 그렇게 됐어요.  ^^;그러나.. 집에서부터 온 차비 이상의 가치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글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답을 해주셨네요.  역시..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우....솔리드와 건상을 다른 사람으로 착각을 한건 미안합니다.  미안하게도 pan81 이라는 사람과 착각을 해버렸어요...ㅠㅠ  저의 머리의 한계이니...  아.. 글고 지로 군.. *^^* 너무 오랜만이네.  종종 멜 좀 보내주지.. 너무 한다고 생각안해? 그러다간.. 누님이 화낼거얏?ㅡㅡ+ 잘 지내고 있긴 한거겠지? 아참.. 슬래쉬 아저씬 미안하게 됐어요. 글구.. 뭐 아줌마요? 내가 어딜 봐서 아줌마예요? 언제 캠으로 함 찍어서 올려야겠군...ㅡㅡ+ 사람들이 글을 쓰기 싫어하게 되는 계절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자판 치다가 보면 손가락에 땀이나서 미끄러 지더라구요.  그러나.. 저는 요즘 예전의 열정을 다시 찾기 위해서 무척 노력하고 있답니다.  일어를 다시 공부할 수 있을만한 여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시작하려는 영어랑 독어만으로도 꽤 벅차거든요.  이제 중간고사도 대강 정리했겠다. 다시 피곤 모드로 되돌아 가기전에 부탁드리고 싶은건.... 아리카 외 몇 몇 분들은 저 좀 보시지 않을래요? ㅋㅋㅋ 같은 하늘 아래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얼굴도 못보고 연락도 자주 안하고 사는 건 너무 삭막하지 않은가싶어서요.  다음주엔 레포트 두개 정도 빼곤 괜찮은 시간이예요.  주말엔 봉사활동 땜에 안되지만..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매일 매일 오겠다는 다짐 정말 실현 하기 어렵지만...ㅡㅡ;  그래도 노력하고 있으니 많이 이뻐해 주세여~



TOTAL: 816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01 -_-; harizu 2002-05-10 135 0
3800 몰봐~~~~짜샤 xmas1225 2002-05-10 148 0
3799 황금주말 학교에..... dafne 2002-05-10 150 0
3798 아하.. 어렵네... 대한남아 2002-05-05 151 0
3797 움냐~~~~~>< 학교 가고싶다! dafne 2002-05-04 155 0
3796 re : 나두 알까?? qkatoa 2002-05-03 130 0
3795 알아요- taki 2002-05-02 125 0
3794 re : 으아~~~~~~~~~~>.< 지로 2002-05-02 154 0
3793 으아~~~~~~~~~~>.< dafne 2002-05-01 176 0
3792 오늘도.... dafne 2002-05-01 164 0
3791 re : 날 아세요? 지로 2002-05-01 118 0
3790 나야 .. 대한남아 2002-04-30 156 0
3789 날 아세요? dafne 2002-04-30 182 0
3788 오랜만에 자료실에... harizu 2002-04-28 143 0
3787 re : 하리쒸! 잘지냇나? harizu 2002-04-26 132 0
3786 하리쒸! 잘지냇나? 하늘별이 2002-04-25 122 0
3785 컴백..... harizu 2002-04-24 176 0
3784 중국은-ㅅ- taki 2002-04-24 158 0
3783 아키야... naaaachan 2002-04-23 176 0
3782 re : ㅡㅡv msyan 2002-04-20 1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