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들 PositiveFreeStyle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어요. 

같이 내려오기로 했던 사람이 약속을 펑크내는 바람에 혼자 넓게 두자리 차지하고 자면서 왔습니다. (좋더라구요,....@_@~)

자다보니 신탄진역에서 눈이 떠지더군요. 이제는 몸이 알아서 반응을 ......ㅡㅡ;
ㅎㅎ

난 오랜만에 집에 오면 식구들이 너무 반가울줄 알았는데.. 웬일인지 내가 밤새 붙들고 있었던 것 우리집 tv였습니다요....ㅠㅠ

세상에... 그 재미없는 드라마중독에 빠진 사람들이랑 살다 보니 평소에는 보기 싫었던 cnn마저도 너무나 반가운 거예요. 그리고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왔던 짱구가 그렇게나 보고 싶을수가.....ㅠㅠ 으흑흑.
식구들은....” 왔니? ” 가 전부였습니다... (__ ;)
웅...아무리 평상시 대로 대해주는 게 좋다구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 식구들은 애정표현에 대한 교육이필요한 것이 아닐까합니다. 
(이런 식구들이랑 사니까 내가 돌부처, 돌하루방 같다는 소릴 듣고 살져....ㅡㅡ;;;)

.........아흑.. ㅡㅡ 부침개 부치라고 콜 들어왔습니다. ;; 이론..

 

앞으로는 한 학기  내내 한 번 정도만 집에 가야겠다는그런 막연한 생각이 드네여... 그럼.... 혹시 절 반겨주지 않을까요?
ㅡㅡ; 잊.....어버릴까..나..
ㅠㅠ 

아.. 학교 가고 싶어요. 이제야 리포트를 쓰면서 학교 구석에서 궁상떨때가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 알것 같습니다. 
ㅡㅡ................

 

여러분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ㅜㅠ 

주말은 ..... 가족과 함께...........ㅠㅠ


움냐~~~~~>< 학교 가고싶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어요.  같이 내려오기로 했던 사람이 약속을 펑크내는 바람에 혼자 넓게 두자리 차지하고 자면서 왔습니다. (좋더라구요,....@_@~) 자다보니 신탄진역에서 눈이 떠지더군요. 이제는 몸이 알아서 반응을 ......ㅡㅡ; ㅎㅎ 난 오랜만에 집에 오면 식구들이 너무 반가울줄 알았는데.. 웬일인지 내가 밤새 붙들고 있었던 것 우리집 tv였습니다요....ㅠㅠ 세상에... 그 재미없는 드라마중독에 빠진 사람들이랑 살다 보니 평소에는 보기 싫었던 cnn마저도 너무나 반가운 거예요. 그리고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왔던 짱구가 그렇게나 보고 싶을수가.....ㅠㅠ 으흑흑. 식구들은...." 왔니? " 가 전부였습니다... (__ ;) 웅...아무리 평상시 대로 대해주는 게 좋다구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 식구들은 애정표현에 대한 교육이필요한 것이 아닐까합니다.  (이런 식구들이랑 사니까 내가 돌부처, 돌하루방 같다는 소릴 듣고 살져....ㅡㅡ;;;) .........아흑.. ㅡㅡ 부침개 부치라고 콜 들어왔습니다. ;; 이론.. 앞으로는 한 학기  내내 한 번 정도만 집에 가야겠다는그런 막연한 생각이 드네여... 그럼.... 혹시 절 반겨주지 않을까요? ㅡㅡ; 잊.....어버릴까..나.. ㅠㅠ  아.. 학교 가고 싶어요. 이제야 리포트를 쓰면서 학교 구석에서 궁상떨때가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 알것 같습니다.  ㅡㅡ................ 여러분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ㅜㅠ  주말은 ..... 가족과 함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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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01 -_-; harizu 2002-05-10 136 0
3800 몰봐~~~~짜샤 xmas1225 2002-05-10 149 0
3799 황금주말 학교에..... dafne 2002-05-10 150 0
3798 아하.. 어렵네... 대한남아 2002-05-05 151 0
3797 움냐~~~~~>< 학교 가고싶다! dafne 2002-05-04 156 0
3796 re : 나두 알까?? qkatoa 2002-05-03 130 0
3795 알아요- taki 2002-05-02 125 0
3794 re : 으아~~~~~~~~~~>.< 지로 2002-05-02 154 0
3793 으아~~~~~~~~~~>.< dafne 2002-05-01 176 0
3792 오늘도.... dafne 2002-05-01 164 0
3791 re : 날 아세요? 지로 2002-05-01 118 0
3790 나야 .. 대한남아 2002-04-30 156 0
3789 날 아세요? dafne 2002-04-30 182 0
3788 오랜만에 자료실에... harizu 2002-04-28 144 0
3787 re : 하리쒸! 잘지냇나? harizu 2002-04-26 132 0
3786 하리쒸! 잘지냇나? 하늘별이 2002-04-25 123 0
3785 컴백..... harizu 2002-04-24 177 0
3784 중국은-ㅅ- taki 2002-04-24 158 0
3783 아키야... naaaachan 2002-04-23 176 0
3782 re : ㅡㅡv msyan 2002-04-20 1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