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 논다고 사람들이 욕한다고 리플 달지 말라 그랬지?
무얼 그렇게 의식하며 사는 거니?
나도 그래. 글이 안써져.
진정 자유로운 사람은 글이 잘 써질까?
아이들이 쓴 동시나 일기를 보면 정말 자유롭다.
그저 지네들이 느끼는대로 쓰거든.
피싯 웃음이 나게도 하고 가슴 한구석 더워지면서 눈가가 시큰해
지게도 만드는 그런 글들을 읽고 있으면 이게 정말 글다운 글이란
생각이 들어.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하는 글이 참글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우리 모글린 글 잘 써.
모글리가 쓴 글보구 맨날 약올리고 그런 것은
실은 샘나서야;^^ㅋㅋㅋㅋㅋ
너구리보다 글 잘 쓰는 모글리가 미오!
모글리!
힘 내셔!!!
모글리가 찻집하는 것으론 우리 살림 빠듯해서
너구리 미미 인형도 못 사구 이쁜 옷도 못 사지 않겠어?
모글리가 글 써서 벌어온 돈으로 선이 먹여 살려야지.. 웅~?
행복하다.
함께할 시간이 저 멀리 있어도 이렇게 상상만으로도
행복감에 쪼르륵 빠져버리는 걸...
모글리!
선이가 해줄 수 있는 거 쥐뿔 없지?
그치만 말야
항상 모글리가 선이 보면서 웃으며 살도록 해줄게.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가 웃을수 있게 해줄게.
그 말했지?
옆에 있어도 자기가 그립다구.
언젠가 후욱 바람에 날려 모글리가 사라져 버릴까봐 너무 두려워
지금도 지금도
이렇게
그립다.
마니 그립다.
>
>.> 끼리끼리 논다고 사람들이 욕한다고 리플 달지 말라 그랬지? 무얼 그렇게 의식하며 사는 거니? 나도 그래. 글이 안써져. 진정 자유로운 사람은 글이 잘 써질까? 아이들이 쓴 동시나 일기를 보면 정말 자유롭다. 그저 지네들이 느끼는대로 쓰거든. 피싯 웃음이 나게도 하고 가슴 한구석 더워지면서 눈가가 시큰해 지게도 만드는 그런 글들을 읽고 있으면 이게 정말 글다운 글이란 생각이 들어.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하는 글이 참글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우리 모글린 글 잘 써. 모글리가 쓴 글보구 맨날 약올리고 그런 것은 실은 샘나서야;^^ㅋㅋㅋㅋㅋ 너구리보다 글 잘 쓰는 모글리가 미오! 모글리! 힘 내셔!!! 모글리가 찻집하는 것으론 우리 살림 빠듯해서 너구리 미미 인형도 못 사구 이쁜 옷도 못 사지 않겠어? 모글리가 글 써서 벌어온 돈으로 선이 먹여 살려야지.. 웅~? 행복하다. 함께할 시간이 저 멀리 있어도 이렇게 상상만으로도 행복감에 쪼르륵 빠져버리는 걸... 모글리! 선이가 해줄 수 있는 거 쥐뿔 없지? 그치만 말야 항상 모글리가 선이 보면서 웃으며 살도록 해줄게. 아무리 힘들어도 자기가 웃을수 있게 해줄게. 그 말했지? 옆에 있어도 자기가 그립다구. 언젠가 후욱 바람에 날려 모글리가 사라져 버릴까봐 너무 두려워 지금도 지금도 이렇게 그립다. 마니 그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