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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홉홉.. 올만에 글 올리네요..
>
>음.. 그냥 기분이 찹찹해서..^^:
>
>전에 사겼었던 남친이랑 제가 아끼던 덩생이 저 몰래 사귄답니다..
>
>ㅡㅡ;; 전에 사귄 남친이라지만... 미련이 간답니당..케켁.
>
>근뎅... 그 칭구랑 제가 이쁘게 봐주는 덩생이 사귄다네요..
>
>것두 나만 몰랐네요..ㅡㅡ;
>
>칭구한테 들어버렸어요... 학교에 소문이 자자해요..
>
>저만 바보 되버렸지 모에요...ㅠㅠ
>
>오우..ㅠㅠ 이렇게 슬플수가.
>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믄 언니구 뭐구 없는걸까요??
>
>에긍.......짜증나라..ㅠㅠ
>
>왠지... 씁쓸하네요..
>
>ㅠㅠ... 오늘은 토욜이니깐...ㅠㅠ 한잔해야쥐..ㅠㅠ
>
>컥................
>
>즐거븐 휴일되세요..
. Wrote... >홉홉.. 올만에 글 올리네요.. > >음.. 그냥 기분이 찹찹해서..^^: > >전에 사겼었던 남친이랑 제가 아끼던 덩생이 저 몰래 사귄답니다.. > >ㅡㅡ;; 전에 사귄 남친이라지만... 미련이 간답니당..케켁. > >근뎅... 그 칭구랑 제가 이쁘게 봐주는 덩생이 사귄다네요.. > >것두 나만 몰랐네요..ㅡㅡ; > >칭구한테 들어버렸어요... 학교에 소문이 자자해요.. > >저만 바보 되버렸지 모에요...ㅠㅠ > >오우..ㅠㅠ 이렇게 슬플수가. >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믄 언니구 뭐구 없는걸까요?? > >에긍.......짜증나라..ㅠㅠ > >왠지... 씁쓸하네요.. > >ㅠㅠ... 오늘은 토욜이니깐...ㅠㅠ 한잔해야쥐..ㅠㅠ > >컥................ > >즐거븐 휴일되세요..

